태국 마사지 참 시원합니다.

시원하겠다.
태국에서 여행중이시거나 혹은 태국에 거주하시는분 치고 마사지 한 두번 정도 안받아 보신분 없으실 겁니다.

태국은 마사지가 발달되어 있습니다.[누구나 다아는사실]

태국 마시지는 원래 고대 왕실에서 부터 그 기원을 찾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 옛날 왕실에서 왕족 또는 귀족을 마사지하는 여성분들을 전문적으로 양성해서 몸에 흐르는 기와 혈을 원활히 하였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방중술을 익힌 여성 마사지사는 거시기 조절이 가능하여 왕으로 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오랜 시간동안 업무에 치이다 보면 몸이 뻐근하고 괜실히 피곤할때 안마를 한번 받아 봤으면 합니다.

실제로 제 경우는 많이 걸어다닙니다. 다리에 피로가 많이 쌓입니다.
이럴때 가격도 저렴하고 피로를 한방에 획~~ 날려 버리는 발 마사지를 받는 편입니다.

발 마사지 가격은 지역에 따라서 약간은 다르지만 거의 200바트 정도 합니다.
마사지 시간은 40~50분 정도 하죠 꼼꼼히 합니다.

2년전에 전신안마를 받아 본적이 있어요 전신 안마를 시작하면 옷을 훌러덩 벗고 시작하지만
길고 큰 타월도 몸을 다가려주고 하더라구요


가격은 400~500바트 정도 합니다. 시간은 약 2시간정도 하구요
전신 안마 받고 나면 몸에 마디마디 배속구석수석이 시원해 집니다. 어찌나 시원하고 좋던지..

한국에도 몇몇 태국전문 마사지 업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분들은 100% 태국에서 마사지 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오픈한 분들이시죠.

특이한점은 외국인들은 마사지를 잘못배운다고 합니다. 손놀림이 좋지 못해서 어설프게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외국은 전문 마사지가 드물다는 군요 [들은 이야기 입니다.]

손끝 마디마디 발끝 마디마디 사이사이를 아주 정교하게 해주더라구요

마사지를 맞치고 나면 차 한잔을 줍니다. 태국에서만 자생하는 입차 인듯한데요 마사지후에 속을 시원하고 해준다고 해서 주더군요 차 맛도 먹을 만합니다.



[Happy Together/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