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영화 -- คนไฟลุก [불타는 사람] -- 원인 모를 불火이 사람을 태운다
วันที่เข้าฉาย : 11 กันยายน 2551 / 2008년 9월 11일 [개봉일]
แนวหนัง : ลึกลับ-ระทึกขวัญ / 서스펜스[장르]
กำกับโดย : ปีเตอร์ มนัส / 삐띄 마낟 [감독]
นักแสดง : บงกช คงมาลัย, ชลัฏ ณ สงขลา, อาชิรญาณ์ ภีระภัทร์กุญช์ชญา, ปรางทอง ชั่งธรรม, สุธีรัชย์ ชาญนุกูล /봉꼳 콩마라이 , 차랃 나 쏭카라, 아친야 피라팓꾼차야, 쁘랑텅 창팜 , 쑤티랃 찬부꾼 / 출연진
★ 소리없는 두려움이 죽음이 다가온다..미스터리한 죽음이 부른 또 하나의 태국영화 "콘화이룩"를 소개합니다. 이번 영화는 공포의 비중보다는 스릴러물에 무게를 둔 영화 ... 어느날 어느 여인이 아무런 이유없이 몸에 불이 일어나 잿더미가 되어 버립니다...
주변엔 타살의 흔적도 자살의 흔적도 없었지만... 무엇인가 석연치 않은 미스터리한 숨겨진 진을 찾아 다니는 긴장감 있는 영화 입니다..
★ 사실 이번 영화감독ปีเตอร์ มนัส / 삐띄 마낟 [감독]씨는 6년전 부터 이번영화를 계획 하였다고 하는데... 이유없이 전소되어 죽음에 이르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에 시나리오는 준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모나[봉껃 콩마라이]는 미스터리한 동생 죽음으로 인해 생업에 지장을 받게됩니다... 야심많은 증권가로써 스스가 일어설 수 있는 대담함을 잃케되고 어머니또한 이번 죽음을 도저히 이해할 수없다고 하는데...갑작스럽게 온몸에 불이 붙어 숱덩어리가 되어 버리는 전대 미문의 사건들.... 모나의 동생이 첫번째 죽음의 희생양이 되고 맙니다.
★ 이번 사태를 괴히하게 여긴 "플러이"[아친야 피라팓꾼차야]간호원은 온몸이 불에 타버린 원인 모를 이번 사건을 운명의 장난으로 봐야 하는가? 아무리 봐도 알 수 없고 이해하기 힘든 사건이기에 의문점은 더해만 갑니다.. 모나와 플러이는 점점 깊은 미궁속으로 빠져들게 되지만.. 반드시 원인을 찾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그녀의 발걸음을 옮겨지게 합니다.
한편, 이번 사건을 기괴하게 보고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 콴" [쁘랑텅 창탐] 전문기자 출신인 콴은 이번 의문의 사건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밣히고.. 처음부터 좀더 세밀한 조사를 하기에 이르고, 무엇인가 숨겨진 진실이 있다고 생각하는 그는 주변의 도움을 청하게 됩니다.
★ "던"[차랃 나 쏭카라] 현직경찰관으로 진실한 사람이고 "왕"[쑤티랃 찬누꾼]은 해박한 지식과 정확한 관찰력을 가지고 있어.. 이번 사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가게 됩니다.
과연 이번 사건의 시작은 "의외의 사건, 살인, 기괴한 제물 일까? 팀을 이룬 모나와 콴 그리고 2명의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단지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보고싶지 않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죽음에 대한 진실을 찾아 다니게 됩니다.
Burn / คนไฟลุก [불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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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적 고의로 인한 소신공양???
죄송합니다.
유머로는 좀 아니죠
소신-공양 燒身供養
「명」『불』 자기 몸을 태워 부처 앞에 바침. 또는 그런 일. ¶{소신공양을} 올리다.§
그런데
가끔 님의 글을 보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나라도 정치적 역사적 문제로 수교를 못하는 나라가 있죠
시리아 마케도니아 모나코 인데
시리아는 북한의 우방이자 미국이 싫어해 못하고
마케도니아의 문명의 적자(嫡子)로 보통 그리스를 보기
때문에
그리스가 마케도니아국명을 반대하고 우린 그리스랑 우방이라
마케도니아 수교못하고
그리고 모나코는 아무튼 작어서 안하나?? 그런데
태국은 어떤 이유로 미수교를 하거나 국가로 인정안하는 나라가 있나 궁금하더군요
우리나라의 경우 이번에 독립선언한 코소보를 독립국가로 인정을 했죠
중공이 대만 몽골 바티칸을 인정안하는 이유를 알고 궁금해졌지만
나중에 시간이 되면 그런거 한번 적으면 고맙게 읽겠습니다.
ㅎㅎ 소신공양 위 포스트와는 다르지만.. 멋진 말입니다.
태국은 국교가 불교여서 그런지.. 극히 민감하지만.
영국이 식민지 할려고 배타고 들어왔으나.. 태국 왕족은 식민지를 피하고자..무역/종교를 그대로 받아들였지요. 2차대전당시 일본도 이와 비슷햇지만.. 역쉬..태국은 문물을 받아들여 식민지를 피했지요. 말씀하신 수교부분은 차후에 포스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신공양...하니 생각나네요.
예전에 Thich Quang Duc 이란 베트남 고승이 남베트남의 불교탄압에 맞서서 소신공양을 한 화면을 접하고 상당한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인간이 가장 참기 힘든 고통 중 하나인 불에 의해 타들어 가는데도 손가락 하나 까닥하지 않다니...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었죠...
Rage Against The Machine 이라는 미국의 락 그룹의 쟈켓표지에 쓰이면서 더욱 더 유명세를 탔지만...
이야기가 다른 쪽으로 새어 나갔는데...자연발화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끊임이 없더군요...불에 탔는데도 불구하고 신체의 일부는 멀쩡한 것을 보면...참으로 미스테리합니다...영화에서는 자연발화를 영적인 현상과 접목한 것인가요?
한국에서는 심의에 통과될 수 없을 만큼 포스터가 섬뜩합니다...^^
오~~ 베트남Thich Quan Duc영화 꼭찾아서 볼께요..음
이런 정보가 있다니..거마워염..
이번영화도 영적인[머두]적 요소가 아주 강합니다.
자연발화되는 현상은 과학적으로 사실 입증이 불가능 하잔아요?? 그져 이럴때는 다른 세계힘이 필요할지도 몰라요..
한국에선 옹박2가 먼저 개봉하고 음..이 영환 어려울듯 합니다..
이영화 너무 기대되는데요..
자연발화이야기는 종종 들었는데 명확한 이유는 아직 까지 확실하게
밝혀 진것이 없다고 들었어요..이러 가지 설들은 들었지만 ..
네.자연발화되는 기이한 현상을 영화화 했는데 내용 중반에 보면 다른 세계의 힘이 미치는 듯한 이야기들이 등장합니다.. 저도 참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메일로 간단한 내용 보냈습니다.
요즘,태국영환 뭘 봐도 재밌더군요 ㅎㅎ
기대 만빵....
근데,언제쯤 볼려나 ㅠ.ㅠ
이번영화 스릴러물 왠지 강하게 저도 땡깁니다.
9월경 저는 미리 볼듯 합니다..쥐송..===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