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영화 -- The Coffin / โลงต่อตาย[롱떠따이] 죽음의 관 -- 죽음을 미리 체험하지 마라.!
แนวหนัง : สยองขวัญ / 호러물 [장르]
กำกับโดย : เอกชัย เอื้อครองธรรม / 에까차이 의어크렁탐[감독]
นักแสดง : อนันดา เอเวอร์ริ่งแฮม, คาเรน ม็อค, นภคปภา นาคประสิทธิ์, แอนดรูว์ ลิม, อากิ ชิบูย่า, โอลิเวอร์ พูพาร์ท, ฟลอเร้นซ์ วนิดา เฟเวอร์, สุเชาว์ พงษ์วิไล, ทัศวรรณ เสนีย์วงศ์ ณ อยุธยา, อัสนี สุวรรณ /아난다에위리링헴 , 카렌넉, 나폿빠파 낫쁘라씯, 엔라루 림 , 아끼치뿌야, 로링위 푸팓, 흐러런 위니다 훼위 , 쑤차오 퐁위라이 , 탇윈 쎄니윙 나 아유타야, 앗싸니 쑤윈 [출연진]
★ 조금의 의심도 없는 사람들의 무서운 경험.. 죽음의 문턱에서 새로운 생명의 씨앗을 찾아 고대로 부터 내려오는 신비한 주술[주문]을 읖으므로써. 삶과 죽음을 결정짖는 운명의 관โลง을 만나 끔찍한 공포를 경험하게 되는 새로운 영화를 깜끔하게 소개 하겠습니다.
↗ 인간의 죽음에 대한 공포는 늘 존재합니다.. 이런 공포는 살아가면서 새로운 삶은 찾아노력하는데... 태국북부에 고대로 부터 내려오는 주술[주문]은 초자연적인 힘을 가지고 있고, 그 힘을 이용해 생명연장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는데... 외국에 있는 애인과 태국에 있는 "눔"은 관속에서 아주 오싹한 경험을 하게되는 됩니다.
한편, คริส (อนันดา เอเวอร์ริ่งแฮม) 크리스"아난다 에위링헴" 의 말을 믿고 "눔"은 มาริโกะ (อากิ ชิบูย่า) 마리꼬[아끼치부야] 와 함께 처음으로 관속에 누워 주술을 읖어 보는데.. 이때 아주 새로운 체험을 하게 됩니다.
↗ 눔[엔두리딤]은 결혼을 약속한 애인이 "쑤"[카렌먹]ซู (คาเรน ม็อค)은 페얌말기 환자 2주 후면 쑤의 생명은 끝이 납니다... 급기야 눔은 자신의 애인인 쑤를 살리기 위해 죽음의 관을 향하게 되는데...쑤는 눔의 말을 믿고 도착한 이상한 관속으로 두 연인은 들어가 주술을 읖기 시작합니다.
눔은 처음 경험과 다른 아주 무섭고 오싹한 경험을 하게되는데... 이 주술적 의식을 2번 치뤄야 그 효과를 보게 되는데.. 깊고 깊은 꿈의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태국은 실제로 주술사들도 많고... 고대로 부터 내려오는 주문도 많습니다. 모두가 산스크리어/ 빠리어 로 되어있는데.. 고대 왕국시절 쓰리랑카로 부터 넘어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매직 타투" 옛날 수코타이/아유타이 시절 버마와 죽음의 전투가 있을때 코끼리 부대와 보병은 온몸에 주술이 담긴 타투를 하게 되는데... 칼에 맞아도 죽지 않고..활에 맞아도 죽지 않는다는 고대어[빠리어]를 몸에 쓰게 되고 지금도 위와 같은 의식이 매년 4월이면 행해지고 있습니다..
The Coffin / โลงต่อตาย[롱떠따이] 죽음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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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앞에 엄청난 수의 관이 널려있네요 ㄷㄷㄷ;
관속에서 열어달라는 듯한 문두드리는 소리에 소름이 쫙 오릅니다.
주술을 소재로 한 영화이기 때문에
태국에서는 공감대가 많이 형성될거 같아요.
마치 한국의 전설의 고향이 주인공들의 한을 다룬 소재처럼요.
위 영화는 태국인 죽음에 대한 정서를 담아 놓은 영화입니다..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태국인들은 이런 의식은 행운으로 보고 좋은일이 있을 것이랍니다..
아차 제주도 일을 잘보셔죠???
제주도 일..너무 피곤해서 ㅎㅎ
이제야 슬슬 정신차리기 시작했어요. 감사합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갈지 너무 기대 되용^^
우리랑 비슷한 정서인가 싶다가도 많이 다른것 같아요~~
이번 영환내용이 알차보이더라구요.
태국과 한국 정서는 비슷한 점이 참 많다고 보거든요. 문화의 차이가 커서 그렇죠..ㅜㅜ
죽임을 두려워하지않는민족이라?
조선시대 왜구가 假道入明가도입명
말하자 동래성에서 死易假道難사이가도난
명을 치게 길을 달라고 하자고 하자
죽기는 쉬우나 길을 빌려주긴 어렵다?
역사이야기 한 김에 소서행장이 동래성을 합락하고
적장인 우리의 장군을 예로 장례를 치루고
나쁜짓?을 하는 부하는 칼로 참했다고 합니다.
그는 종교적으로는 천주쟁이라 그다지 할 생각은 없으나
군인이니 이런저런 역사적으로 좋기도 싫기도 한 인물인데
소서행장이 우리쪽 사람이었다면 역사가 변했을텐데
항왜많지않습니까 대표적으로 김충선이고
아무튼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데
남자들이 꿈꾸는 낭만이랄까 예의 군신이랄까
꺼삐딴 리
忠臣 不事二君
그 생각나네요.
갖다 붙인것도 있지만 태국은 그다지 식민지를 못했죠
자국의 영토를 잘 지켰는데
이순신장군의 必死卽生 必生卽死
의 정신처럼 ??죽음을 두려워 하지않아서 인가
자국을 위한 마음은 어디나 똑같을 겁니다
태국은 이런면에서 남다른데요.. 뭐랄까..태국일이라면 물불을 안가리더라구요.
어린 친구들도 정치좋아하고.. 나라에 조금이라도 뭔일 생기면 앞서 나가고 .. 그런건 잇어요.
태국이 식민지가 없었던건 사실이지만..이건 서면상 식민지가 되지 않앗던 것이지..사실 외구가 밀고 들어왓을때 걍 너희 맘데로 하세요 햇습니다..
식민지나 다름없엇죠...
Tempt Fate,Cheat Death
카피도 멋지네요
매직 타투도 많이 들어본것 같고요
태국영환, 그쪽으로 소재도 참 특이하고 많은것 같슴니다
뭐 이것도 볼려면 한참 기다려야 하지만 ㅠ.ㅠ
카피참 멋진것 같아염.
매직타투가 참 유명하기도 한데요.
등짝에 동물 그림 그리고 자기도모르게 동물 흉내내고 그러는데요..그게주술을 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데.. 재미있더라구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