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태국영화소개

태국영화 - Happy Birthday / แฮปปี้เบิร์ธเดย์ [해피벋데이]- 사랑을 하려면 이렇게


Happy Birthday / แฮปปี้เบิร์ธเดย์ [해피벋데이]
วันที่เข้าฉาย : 18 ธันวาคม 2551 /2008년 12월 18일 [개봉일]
แนวหนัง : รักโรแมนติค /로멘틱사랑
กำกับโดย : พงษ์พัฒน์ วชิระบรรจง /퐁판 위치라빤쫑[감독]
นักแสดง : อนันดา เอเวอริ่งแฮม, แอม ฉายนันทน์ /아난다 에위링험, 엠차이난트 / 출연진

태국에서 만든 또 하나의 로맨틱 영화 Happy Birthday / แฮปปี้เบิร์ธเดย์[해피빋데이] 다가온 생일날 선물을 전해주려고 했으나.. 불의 교통사고 당하지만 지극한 정성으로 병마와 싸워주는 남자친구..

생애 그녀를 가장 사랑한다는 เต็น 뗀 그리고 이런 사랑을 믿고 따라주는 그녀 เภา 파오 이 두사람의 사랑을 서로 확인이라도 할듯.. 어느날 기나긴 여행 준비를 합니다.


여행을 하면서, 그 동안 보고 느끼지 못했던 서로에 대한 속내를 털어 놓게 되는데..
오래된 딱정벌래 중고차 한대를 구입해... 그림과도 같은 곳을 찾아 다니다가.. 뗀은 어느날... 그녀의 생일날 아주 멋진 선물을 하리라 마음을 먹고..준비를 하게 됩니다.

무엇이 좋을까?? 고민하다..뗀은 지금까지 감정을 정리해둔 노트를 선물하기도 하고 생일 당일날.. 만나기로 한 장소에 차를 가지고 나오는 파오... 그러나 이때 불의 교통사고로 혼수상태 빠지게 됩니다.. 몇일이 지나도 깨어나지 않자..뗀의 마음은 착찹해 오기 하지만...

그래도 뗀은 그녀 "파오"를 지극 정성 간호를 해줍니다..

이런 정성을 아는지 노트에 정리해둔 내용을 누워 있는 파오에게 들려 주면서... 묘한 감정에 휩싸이게 되는데....


이번 영화는 태국 북부와 동북부 지역 유적지 와 울창한 숲을 영상으로 한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태국 곳곳을 다시 볼 수 있는 좋은 영화 한편... 한국에도 개봉했으면 하는 영화 입니다.



[papam.net /papam]

-- 이전 포스트--
2008/11/05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남부 쑤키린지역 폭탄테러 70명 사상 1명 사망

2008/11/02 - [태국영화소개] - 태국 공포영화 - Coming Soon / โปรแกรมหน้า วิญญาณอาฆาต [프로

2008/10/26 - [태국영화소개] - 2007 베트남 영화 "영웅의 피 The Rebel" - 시원하게 선보이는 액션

2008/10/14 - [태국영화소개] - 태국 영화 -- The Queen of Lung-Gasuka / ปืนใหญ่จอมสลัด [삔야

2008/10/10 - [태국영화소개] - 최종 마무리 단계 "옹박 2" 태국 12월 4일 개봉

2008/10/05 - [태국영화소개] - 태국영화 -- อีติ๋มตายแน่ / 이띰따이네 -- 파타야 무예타이 쑈 선수와

2008/10/01 - [생활습관들[태국]] - 희망을 잃지 않는 어린 소녀 "싸바이텅" 이야기

2008/09/30 - [태국뉴스/소식] - 태국 식약청 멜라민에 대한 식품 안전규정

2008/09/30 - [생활습관들[태국]] - 2008 타이 슈퍼모델 콘테스트 최종 후보 20명

  • 정말 보고 싶은 영화네요..
    이영화 보고 나면 정말 차한대 사가지고 여행 가고 싶을것 같아용..
    겨울이 와서 그런지 ㅋㅋ

    • 네~ 이번 영화 꼭 추천해보고 싶은 영화 한편입니다.
      쓰러져가는 딱정벌래 카 한대 가지고 다녀도 좋을듯.
      쉽더라구요..

  •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이 저를 보는 듯 합니다... 태국 들어가면 꼭 보고 싶어집니다...

    좋은 영화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쵝옵니다... ^^*

  • 한번 보고싶네요^^ 멋있는 장면이 많을듯~

    • 넵..정말 기대되는 영화 한편 입니다.
      그나저나 태국 정국이 현재 무법천지로 변해가고 있어 걱정입니다..ㅜ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크레스포 2009.04.08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보고싶습니다.
    얄팍한 태국어 지식으론 영화는 상상조차 꾸지 못하고
    한국어 자막이 있는거 중에 호러는 싫어 하니 ㅠ
    오직 본건 Love of Siam 과 Me myself정도인데
    이 영화도 보고싶네여 흑흑

    • 지금 영환 저도 보지못했습니다만.
      태국인들 이야기론 영상미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동남아에선 영화/음악은 태국이 압도적이여서..그런지
      다른 면이 많습니다..

  • 정말 보고 싶은 영화네요.
    지난 번, 극장에서 Me myself를 보고
    태국영화 매력에 빠졌는데...
    좀 처럼 한국에서는 태국영화 보기가 많이 힘들죠.
    우리나라 배급사들은 뭐하지?
    개봉 안해주고...

    • 가끔 태국에서 꽤나 좋은 영화를 만들곤 하지만.
      한국 배급사측과 이야기가 잘안되나 봅니다.

      지금 영화참 좋은데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