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태국 계엄령 선포~!! [17일 오후 3시]


깁급상황=
오늘 오후 13시 30분경 긴급 비상사태 센터 พ.อ.สรรเสริญ แก้วกำเนิด[싼싸른 께우깜닏] 대변인 발표에 따르면, 내일 17일 오후 3시까지 노약자, 어린이, 여자 들이 피신 할 수 있는 시간을 줄것이며, 이후 계엄령을 선포~!! 할 것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콕 전역에 계엄령이 선포되는 것이 아닌 극렬 시위 지역에 한해서 계엄령을 선포 할 것이다. 

- 내일이 가장 큰 고비로 보여지고 있고, 이번 계엄령의 경우 지난 2006년 계엄령과는 사뭇 다른 양상으로 갈 것으로 보입니다.. 전시에 사용하는 총기류와 살상용 장비로 완전 군장한 후 군이 투입될 것으로 보이고, 사망자는 아마 거의 대부분이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이번 계엄령 지역은 철저히 통제되어 외국 언론이 아주 극히 일부만 출입이 가능하며, 이곳 시위장 주변 주민들은 이미 급히 피신을 서두루고 있고, 계속해서 머리에 총구멍이 난 시위대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비참한 상황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상황에서 탁신 씨 이야기를 해야 하나??
- 지금 태국 상황은 민주화와는 전혀 상관없어 보입니다. 즉, 탁신씨 자신의 권력을 다시금 거머쥐고 싶은 마음과 2달전 자신의 제산 50%가 압류된것에 대한 강한 불만을 가지고 있었고, 이후 시위대가 방콕으로 모여들기 시작했죠.

현 아핏치 총리가 정치를 잘못하거나.. 경제를 파탄내거나 하는 상황은 전혀 없었지요.
그저.. 현 정부로 인해 우리가 먹고 살기 힘드니.. 국회해산과 총리 사퇴를 촉구하는 것인데..이는 명분 없는 발언 뿐..

이 상황은 탁씬 씨가 조용히 산사에서 입 닥치고...외부와 연결을 끊은체 그동안 탈루했던 세금이며, 어마어마한 돈으로 남은 생 그져~~ 조용히 살아가는 방법이 좋겠지만..

내일 정말 태국 교민과 여행자들은 절대~ 수쿰빗도 가지마시고..~!!
걍 집에 호텔에 조용히 좌선하는 마음으로 있으세요.. 내일은 위험할 뿐만 아니라 내일을 보이는데로 죽일 겁니다..

[papam.net /pap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