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거리 거리 마다 개들이...[개판]

어랏~~
태국을 여행중에 가장 많이 보셨던 동물이라면 당연히 개들입니다. 태국은 동물들을 함부로 다루거나 먹지 않습니다.

인도 사람들이 그렇죠..

특히 태국 사람들은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돼지고기는 잘먹습니다만 소고기를 태국 내에서 사람들 사이에서는 금기지 하는 음식입니다.

그리고 길에는 청결하지 못한 개들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 그래도 누구하나 개를 함부로하거나 하지 않더군요 더욱 재미 있는 건 개들이 차가지나건 사람이 지나건 거의 피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질문들어 본적있습니다. 태국 사람들도 개고기를 먹나요?
아주 극히 드문 일이지만 남쪽 지방에서는 개고기를 먹는곳이 있다고 합니다. 극히 드물죠.

그럼 소고기먹는 사람은 있나요?

이또한 드물지만 먹더군요 [대부분 사람들은 먹지 않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개들 위생상태가 최악입니다. 몸에는 온갖 병원균 비슷한 물집과 한번도 목욕을 한해본듯한 지져분함.... 심합니다.

그래도 누구하나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냥 놔두더군요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하도 개들이 저를 쫒아 다니길래 제가 그냥 허공에 발길질을 했더니 이를 본 태국사람이 너발 대발 하더군요 그러지 말라는 것이죠.

불교국가입니다. 윤회를 믿죠 자기 조상일수 있다는 생각에서 그러는듯합니다.

태국 여행시 개가 있다고 발길질 하지 마세요..^^

[Happy Together/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