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속보]태국 비상사태 선포 60일 선언


2014년1월 21일 태국 국가안전보장 회의장 사무총장, 부총리. 외무부 장관 . 농림부 장관이 모인 가운데, 22일 부터 60일 동안 방콕, 논타부리, 방퍼리 군,  싸뭇쁘라깐, 랏룸께우군,  빠툼타니, 지역은 비상사태 지역으로 선포한다, 다만 군부대가 투입되긴 하나 무력 진압은 없을 것이라 발표 했습니다

꺼뻐뻐처(국왕아래 민주주의) 쑤텝(전 부총리)가 이끄는 시위대는 방콕폐쇄(셧 다운)로 인한 시위로 인해 총격사망자가 발생하고 폭탄투척으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고, 태국 주요공무원 시설 및 관공서가 패쇄되어  태국 공무원 업무가 마비되고, 사업장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지난 20일 태국 내각이 모인 가운데 수습을 위한 회의를 가졌고, 22일 비상사태 선포를 알리게 되었습니다.

긴급알림 ~!!!

일단 태국 여행을 잠시 미루시기 바랍니다. 정말 태국여행 안가면, 미쳐돌아삘겠다는 분들은 저짜게 맨 위쪽으로 여행을 우회하시고, 그래도 방콕 아니면, 내 삶은 의미가 없다 죽어도 들어가겠다 하시는 분들은 방콕 외콱에서 놀다 오셔야 할것같습니다.

아셔야 할 것은 이미 언론과 tv 에서는 상당수 은폐보도가 되고 있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셨다간 큰 코다치십니다.

비상사태가 선포되긴 하지만, 아직 무력충돌을 막기위한 방편으로 봐야 합니다. 40개 군부대가 투입되었고, 일단 더이상 방콕 패쇄를 막기위한 방편으로 우선 갈것입니다.

그러나 꺼뻐뻐쳐 시위대가 이를 무시하고 군부대와 맞셔려 한다면, 계엄령 수중까지 올라갈겁니다. 그러면 참사가 일어나죠. 셧다운이 문제가 아니라. 통행금지부터 공항 폐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마지막 단계이고 지금 비상사태는 가장 수위가 낮은 단계로 지금 상태에서 시위대가 멈춘다면 모든 사태는 종결됩니다. 그러나 쉽게 끝날것 같지 않습니다.

다만, 그 동안 5차례 비상사태와 계엄령이 있었던 터라, 지금 상태가 또 이어지면, 태국 국가경제에 미칠영향을 고려했을때 자칫 방글라데시 급으로 급추락할 수 있다는 어느 정치가 이야기가 있었죠.

참고로, 친 탁신세력은 동북부 이싼지역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이들은 자신들이 가장 빈곤하고 못사는 사람들이라는 지격지심이 강한 사람들이 모여 있으며, 이번 쑤텝이 이끄는 꺼뻐뻐쳐는 방콕 및 중부지역 사람들도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죠. 극과 극이 대체하고 있는 상황이라, 참 담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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