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태국 국회의원 선거 후 의석수 모자라?


말도 많고 탈도 억수로 많았던 2014년 2월 2일 국회의원 선거 오전 08:00 - 오후 4:30분까지 투표가 이어졌으나, 반정부시위대 적극적인 투표저지로 인해 전체 9개구역 투표가 이루어질수 없었고, 이에 국회의원 선거 또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오후 03:00 투표가 마감된 상황으로 치닫고 맙니다.

옆에 보이는 추윗 국회의원 투표참여를 저지하기 위해 반정부시위자들이 무력으로 저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추윗 의원은 알아주는 전 마사지계 큰 손으로 알려진 유명한 마피아? 출신 입니다.

그런데 이런 봉변을 다하는 모습에서도 전혀 뒤지지않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  http://youtu.be/NiDGH9LN5AE  ]

자 이런 상황에서 선거가 이루어졌고 30일이내 국회의장을 비롯한 새로운 정부가 구성되어야 하는데 문제는 태국 헌법에
새로운 정부 구성을 위해서 500명 의원 중 475명 동의를 얻고 30일이내 정부수립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의원수가 현저히 모자람에 따라 자칫 현 임시정부 대행인 현 잉락총리가 계속해서 맞아야 하는 상황으로 갈것 같습니다.

만일, 이런 어두운 터널도 들어간다면, 태국에 크나큰 타격으로 이어질 것으로 이번 시위가 지속될때 의원수가 모자랄 것에 대한 우려 했던 상황으로 가고 있다는 시각이 큽니다.

- 자 이쯤에서-
ㅅ ㅂ 이런 상황이라면 어찌될까요? 임시정부라?? 이건 말도 안되는 상황으로 또 다시 정부 수립을 위해 재선에 재선을 할 수 도 없는 상황이고, 반정부시위 주도자인 쑤텝[전부총리] 또한 문제가 커질 것 입니다.

동남아 허브중심이라 자부하던 태국은 바닥을 파고 들어갈지도 모르죠.. 아니 방글라데시 짝 난다고 어느 국회의원이 말한것이 기억납니다.

쑤텝이 이겨도 문제가 되고, 임시정부를 맞고 있는 잉락총리도 큰 골치이겠지요.. 어느쪽이든 현 상태를 다이너마이트에 불씨를 당겨놓고 어느곳에 던질지 보고있는 골이 되고야 만 상태인데..음...

어떻게 풀어갈지 다음 사항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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