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영국인 태국 공항에 잡혀 출국못한 기막힌 사연




데일리 뉴스지에 올라온 소식지에 따르면, 영국에사는 33살 너스 커너 씨는 태국 푸켓에 위치한 무에타이 도장에서 6,000 파운드 (300,000받) 1년치 비용을 지불하고 매일같이 헬스크럽을 병행한 운동으로 처음 133kg 몸무게를 82kg 으로 줄이는데 성공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고 저녁시간때 외출을 삼가하고 1년동안 여자친구를 만나지 않고, 특히 저녁 운동이 끝난 후 식사를 하지 않았으며, 하드트레닝 운동으로 무려 50kg를 몸무게를 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문제는 1년의 시간이 흘러 영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공항출입국을 빠져 나가려는 순간 출국장에서 잡혀 4시간동안 조사를 받기에 이릅니다. 여권속 사진과 지금의 모습과 너무 다른사람이여서 공항 이민국에서도 믿지를 못했고, 그 동안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를 했다는 사진과 증거를 제출하자 출국을 허가 받을 수 있었다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또 있을 수 있을까 쉽습니다. (얻은게 많은 몸짱? 너스씨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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