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태국 태권도 선수 게으름 질타한 한국인 감독






지난 7월11일 2014 코리안 오픈 국제 태권도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태국인 6명 선수 가운데 3명의 선수가 출전을 앞둔 상황에서 제 시간 보다 늦게나오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한국에 6대 12로 패하게 되자 태국 대표팀을 이끌고 있던 최영석 감독은 이에 질타와 폭력을 가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고, 3명의 태국 태권도 선수는 이에 격분해 자신이 처한 상황을 언론에 폭로하게 되면서 , 태국 태권도 협회에서 진상 조사에 이릅니다.


태국 태권도 협회측에서는 지난 올림픽 경기에 출전한 태국 태권도를 금메달을 따게 만든 최영석 감독 지난 행적으로 봤을때 선수에게 가해진 폭력과 질타는 감독이 선수를 이끌어가는 방식이고, 태국 태권도 선수 모두가 이런 상황에 처했지만 이는 운동선수로써 성공을 하기 위한 방식으로 모두 이해하고 있었던 상황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자 ! 여기서 잠깐..

- 아놔 이런 시댕이들은 봤나.. 국제경기에 출전을 한 상황에서 상대팀 (한국) 선수가 출전했는데 뒤 늦게  출전해 경기에서 패했다면, 이건 뒤지게 처맞아야 할 일을 욕처먹고 몇대 쳐 맞았다고, 그것을 고스란히 언론에 공개한 3 선수 들... 최영석 감독이 금메달 따게 해줬더니 지랄을 하는구나 이년들..


- 최영석 태국 태권도 대표팀 감독 이력을 보면,


1974.4.30일생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로 있다가, 태국 까셋삿 대학교 체육과학 학부에 박사과정을 마치고, 2000년 부터 2002년까지 바레인 국가대표팀 감독 이후 태국 태권도 협회 협상으로 국가대표팀 코치가 됩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동메달 (여자) 2008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 2010 2011 세계선수권 대회 금메달  (수정 2014.9.10)


이렇듯 올림픽 및 국제경기에서 메달을 거머쥐게 되면 , 선수및 가족들 생활자체가 확바뀌고 연금에 광고에 말할 수 없는 부를 누리기 까지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만들어준 대표팀 감독을 질타하는 태국 태권도 선수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그랬을까요?


이게 태국입니다. 처음과 끝이 다른 성격이 확연히 들어나는 사람들이죠. 그 고마움은 오간데 없고, 거만함의 극치를 달리는 민족성이 들어납니다. 


여하튼 태국을 아는 한 사람으로써 역시 태국인이다 쉽었지만, 이것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한국인 최영석 감독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생각을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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