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최영석감독 태국대표팀 다시 맞는다







지난 2014 코리안 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 참가한 태국 선수 6명가운데 2명의 여자선수 넝꺼이와 위라차 이 두선수는 상대팀(한국팀) 선수가 출전을 끝낸 상태로 기다리고 있는중에 태국 여자 선수 이 두년들은 자리에 앉아 끈을 묵는등에 태국명예를 실축시키는 등에 아주 개 싸가지 없는 행동으로 대회에서 패하자 태국 태권도 대표팀 최영석 감독은 선수 지도차원에서 말과 행동으로 격하게 지도를 하고 있는 것에 격분해 이 미친 두년들이 자신은 한국 감독에서 폭행을 당했으며, 더이상 이런 상태로 태권도를 할 수 없다고 나가 버리는 사태가 발생한것이죠.. 


이런 상환이 지속되자 한국 태권도 협회에서는 최영석 감독은 더 이상 태국에 있지 말고 한국에서 지도자 생활하라는 권유를 받게되고, 최영석 감독은 한국에서 한동안 시간을 보내다가 

태국언론에서 이번 사태에서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선수로써의 자질이 우선문제가 되었던 것이고, 폭행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이는 선수로써 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다는 점에서 대표팀 감독으로써 당연한 지도 방법으로 폭행이 심했던것은 없었으며, 넝꺼이와 위라차 이 두쌍년이 말은 부풀려서 언론에 말을 한사실이 들어나자.. 


다시금 대표팀 최영석 감독 다시 태국으로 모셔오기에 열을  올리게되었고, 어제 아시아나 741기 편으로 수완나품 공항에 입국하게 됩니다. 태국 태권도 대표팀 최영석 감독과 그 제자 두년 넝꺼이 . 위라차 두 쌍년들과 다시 자리를 마련해 이야기를 나누게 될것이라고 합니다.



여하튼 이번 사태에 대해 태국 전체 국민정서가 어느정도 인지 알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런 사태를 태국얼굴에 먹칠하는 행동으로 선수 생활을 못하게 만들어야하는데도 물구하고, 욕먹고 맞았다는 점만 보도하는 태국 언론도 큰 문제가 되었던 것이고, 사실과 다른 오보라는 것과 이 두쌍년이 부풀려 말했다는 것이 들어나자 다시 언론플레이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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