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태국 폐차분 지방에서 온천 즐기기?



오랜만에 페차분 여행을 하게 되었지요...폐차분 시에 대한 포스팅이 자주 있다보니, 이렇다할 여행 내용 그동안 없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온천? 네.... 확실히 온천이란 글씨를 보고 찾아간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폐차분시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고 씨텝 군에서 약 2키로 떨어진 곳 도로가 옆 길로 들어가야 하는데 운행 수단은 자가운전 아니면, 씨텝 군에 버스에 내려서 "빠이 반크루 남푸런" 이라고 하고 툭툭이를 이용하는 방법이왼 없습니다.. 


씨텝은 1200년전 지금에 폐차분 시가 과거 씨텝으로 불리우다 지금에 폐차분으로 불리는 곳으로 고대 유적지가 곳곳에 있고, 특히 옛 고대사찰이 즐비합니다. 


이곳을 지날 때마다 남푸런 이라는 온천 팬말을 자주 보는데요 가야지 하고 있다가 이번에 아차쉽었는지 가보기로 했습니다.



큰도로에서 팬말을 보고 좁은 골목으로 진입하면 약 500미터 왼쪽에 집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작더라구요.. 한자가 보이는 것으로 보아 중국계 태국인이 운영하는것 같습니다.





직원으로 보이는 여성이 장왕하게 설명을 하더군요.. 보이시는 우물같은 곳이 바로 지하온천수가 나오는 곳이라고 합니다. 물을 끓어 올리긴 하더라구요.






시원하게 물이 나오죠? 약 45도 상온에 물이 나오는데요.. 테스트겸 30분 온천욕 즐긴다고 하고 작은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생각보다 아주 작은 방입니다. 왼쪽 수돗꼭지는 찬물이 나오는 곳이죠..


일단 가격은 30받 : 30분 온천즐기기 + 위 사진속 복주머니가 보이죠? 그게 약제인데요..그걸 넣으면 50받 저는 50받 30분 온천욕을 하였지요.

Vip 실이 있습니다. 120받 1시간30분 4명이 충분히 즐길수 있는 크기 방이 따로 있습니다.


온천후기: 음 뭐랄까요? 더운나라에서 왼 온천하실 수 있지만. 오히려 몸에 더 좋습니다. 더위가 쉽게 가라앉죠.. 제가 치양라이에서 온천을 즐긴적 있습니다만 방콕에서 5시간 거리에 온천을 즐길 곳을 찾아 가본건 처음입니다. 한번쯤 가보시는 것도 좋지만.. 찾기기 쉽지 않아서요.. 자가 차량 이동아니면 참.. 거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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