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태국여성 만나 모든것 잃어버린 외국인 남성



지금 위 사진속 스웨덴 69년생 46세 Leif Christer 씨 안타까운 사연이 The Mirror Foundation 페이스북 미러재단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연인즉, 지난 2013년 1월 태국에 입국해 수쿰빗에서 술집 여성을 만나 모든것을 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에 빠져 현재 태국 노숙자 생활을 하고 있는 중 입니다. 


관련링크: https://www.facebook.com/mirrorf?fref=photo&sk=photos 


Leif Christer 씨는 2013년 1월 부터 2014년 현재까지 3차례 태국을 방문한 상태에서 만난 태국인 여성 말에 속아 가지고 있던 돈,여권 모든 것을 잃어버린 상태에 빠져 있고, 현재 스웨덴 친인척 도움으로 출국을 준비중에 있으나 심각한 우울증에 빠진 상태에 있다고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봅니다. 

제 블러그에 태국여성 조심하라는 글이 자주 등장합니다. 여자 다루는데 자신있다고 까불었다간 개 털려서 원망만 늘어놓고 자국으로 떠나는 외국인들 엄청나게 많습니다.

지금 스웨텐 외국인의 경우는 불과 3차례 태국방문을 한상태에서 만난 태국인 쌍년을 3차례 만났을 뿐이고, 수차례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하고 4만받을 매월 받아가며, 생활하던  쌍년 태국인 여성 속임수에 빠져 개털린 것이죠.


길에 다니다보면, 외국인 노숙자가 간혹보입니다. 이들은 태국인 여성을 만나 개 털린 사람들이죠. 원망이 깊어져 술에빠져 생명을 잃거나 병으로 고생을 하는 남성들 많습니다.


지금 사연을 보고 참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결혼을 한 외국인 남성 태국인 여성 10년 살다 땅. 집 , 차를 빼앗긴 사건도 흔하고 재산 빼돌린 사건들도 흔하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태국 여행중에 미친 쌍년들 많으니 조심조심하시고, 정말 괜찮은 태국여성을 만나야 한다면, 제대로 배운여성 가족 사항도 제대로 되었는지 결혼 한 경험을 있는지. 꼼꼼히 체크하고 만나시고, 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생기면, 즉시 그자리에서 헤어지십시요.


제대로된 여성 만나기 정말 어려운 곳 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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