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방콕 카오산도로에서 구걸하는 외국인[업데이트]




3일동안 방콕 카오산 도로에서 구걸을 하며 친구를 기다리고 있다는 독일인 Benjamin HOLSE 씨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Benjamin HOLSE 씨는 특히 오른쪽 다리에 심각한 부종을 앓고 있어 병원치료가 당장 급한 상황으로 9월19일 온라인을 통해 딱한 처지가 알려지면서 도움의 손길이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안타깝죠..정말 가끔이지만 외국인이 거리에서 구걸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오죽하면 저러고 있겠나 쉽죠.

위 독일인의 경우 오른쪽 다리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봐 큰 충격을 받고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 같습니다. 태국 무슨 매력이 있다고 사실 알고 보면 볼것 하나 없는 곳이 태국인데..

저도 같은 외국인 한 사람으로써 참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9월 20일 (기사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들은 관할경찰서에서 정확한 상황 파악을  Benjamin HOLSE 씨를 만나 자초지종을 들었으며, 태국에 온지 3주째 되었으며 친구에게 믿고 맞겼던 가방안에 돈과 여권등이 있었으며 3일째 돌아오지 않아 길에서 구걸을 하는 상황이 되었고, 갑작스러운 오른쪽다른 부종으로 고생을 하고 있던 중 소식을 전해 들은 인근  V.S 게스트 하우스에서 무료 숙소를 제공하였고, 경찰을 Benjamin HOLSE 씨에 추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Benjamin HOLSE 씨는 이같은 도움을 준 태국정부에 큰 감사를 전한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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