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집밥의여왕 이희구 똠얌꿍 그렇게 맛이 없을까???



태국에서 즐겨보는 집밥의 여왕 개그우면 이희구 향기 나는 집밥 편을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새우 신성탕 요리에 큰 자부심을 보여주던 이희구씨 자신감에 뭘까? 했습니다. 그러나.. 잠시 후 





세계 3대 스프요리인것은 맞습니다만, 특유향채를 넣게 되면 처음 똥얌꿍을 접하는 분들은 크게 비위상하게 됩니다. 


빨간 똥글뱅이가 바로 향채 팍치(고수)입니다 ..팍치는 중국산도 있습니다만, 향이 약한편이고, 태국산 팍치 향은 정말 강하고 비위가 확상하죠. 특히 이희구 씨가 실수를 한것은 아주 소량 팍치 잎 한개정도? 아니면 아예 넣지를 말았어야 했거든요.. 저도 2003년 처음 팍치를 접하게 되었는데. 그 맛이 꼭 여성화장품 "화운데이션, 립스틱. 등등 온갖 화장품을 섞어" 한스푼 입에 넣고 먹는 맛? 정말 최악이였지요.. 물론 지금은 없어서 못먹지만.. 자칫 팍치라는 향채를 넣게되면, 음식 고유의 맛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태국에서도 팍치를 아주 소량만 넣던가 아니면 따로 담아 필요한 사람만 먹도록 권하고 있고. 태국 사람들도 팍치 못먹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팍치라는 향채는 뜨거운 물에 넣게 되면 아주 강한 향을 내는데 아주 지독합니다. 그러나 건강에 좋기 때문에 비싸게 거리되는 향채이기도 합니다. 





45회 집밥의여왕을 보면서, 태국음식을 소개하려는 개그우먼 이희구씨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카오팟(볶음밥)에 커리는 넣고 파인애플안에 담게 되면 맛이 없습니다. 가끔 씨프드 음식점에서 보이긴 하지만 태국인들 안먹거든요.. 너무 달아서 먹기 불편하지요..


여기서 잠깐 !!

- 태국음식이 상당히 맛이 좋습니다. 태국에서 그 맛을 내기 위해 넣는 온갖 재료들이 그 옛날 식재료가 아니라 다량의 미원을 넣거나, 새콤 달콤함을 내기위해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재료들로 요즘 음식점에서 판매를 하는데 .. 글쎄요..  차리라" 똠쯧 싸라이 무썁" 이 더 건강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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