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태국 도로경찰 함정 몰카 주의 걸리면



태국에서 운전하시다 속도위반 차선위반 신호위반 등 도로교통법에 위반되는 모든경우 보통 그자리에서 100받 200받 손에 꼭쥐어주고 웃으면서 갔습니다만. 10월9일 부터 태국전역에 걸쳐 도로운전시 026.307/138 도로교통법 시행령이 내려졌는데요. 도로교통법 위반 법칙금을 물지 않으려고 돈을 줬다간 뇌물수수죄 적용 10,000받 이라는 큰 돈을 물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에 전국 도로굥통 경찰들 몸에는 몰래카메라를 몸에지니고 뇌물수수죄 적용을 위해 유도를 하게 되더라도 반드시 벌금에 응하시고, 운전면허증을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기존 뇌물 100받 200받을 받고 넘어갔던 관행에서 벗어나 뇌물수수죄 적발한 경찰은 포상금 10,000받을 받게 된다고 하니, 빠듯한 한달 월급쟁이에서 몰카로 돈벌려는 경찰들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것입니다. 일반, 고속도로에서 반드시 규정속도를 지키시기 바라며, 차량 블랙박스 장착을 꼭하시고, 우기는데 당할 제간이 없는 태국인 경찰들에게 증거자료를 보여줘야 할 경우가 생길수 있으니, 주의 당부드립니다.


에험~~ 

이거참 차량에 블랙박스를 빨리 달아야 겠습니다. 저도 운전 중 차량에 항시 100받 짜리 여러장을 가지고 당기는데. 걸리면 그자리에서 100받 쥐어주고 피 컵쿤 이러고 말거든요.

지난달 속도위반을로 400받 벌금을 물었던 기억이..


태국 지방도로에서 도로교통법 위반시 벌금을 물게 되면, 반드시 해당 위반지역에 벌금을 물어야 하는 아주 개떡같이 귀찮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럴때는 집에서 겁나게 가까운 우체국을 찾아 벌금 내려왔다고 하면, 우편봉투 노랑색 두개를 받아가지고 처리하면 되는데.. 만일 태국어를 모르시거나 하면 도와달라고 하면 안내해 주는 곳으로 가면 대필해주고 400받 돈내고 영수증 받고 끝납니다 .그리고 한 보름정도 있음. 그 지역에서 영수증이 날라오죠.. ㅎㅎ


하여간 태국은 쓰잘데기 없이 복잡하고 어렵게 된 제도가 겁나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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