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방콕 돈므앙 공항 주차차량 타이어 절도 심각[업데이트]





아주 심각한 태국 절도사건인 자동차 타이어 절도 사건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런데 방콕 돈므앙 공항내 주차장에서 차량 타이어 4개 전체를 절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뉴스에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이곳은 국내/외 항공이창륙 지역으로 수완나 품 이전 공항으로 현재는 빈 건물들이 즐비합니다만. 그래도 태국 국내선/ 국제선(동남아 외) 운항을 정상적으로 하고 있는 어면한 공항에서 이 같은 사건이 발생을 하였지요..


10월 12일 신형 혼다 에코드를 7층 건물에 주차해 놓은 상태에서 차주가 돌아와보니 네개 바퀴 모두를 절도 당한 상태가 되었고, 주차건물 6층 보안요원에게 물었으나 자신은 본적도 없고 아무것도 모른다 문제는 차량 타이어 절도를 당해 해당 공항에 문의를 했으나 250받 배상만 가능하다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행정에 혀를 내두릅니다.  250받트(한화 1만2천원정도) 또한 CCTV 카메라가 없는 상태여서 더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 절도 당한 층에는 보안요원 1명이 있었으나 아는 봐가 없다 즉 모르쇄로 일관하고 있고.. 관할 경찰이 조사에 들어간 상태라 합니다.


맨위 사진에 보면 번호판이 빨간색이면 이건 임시번호판 차량 구입한지 체 1달도 안된 차량으로 한번에 큰 목돈 나가게 생겼습니다. 에코드 광폭타이어에 휠+타이어= 개당 30만원

(1만받트) 4개면 37,500바트(120만원)이 됩니다. 대략 (보험사절반 / 차주 절반부담)  - 4년재 대졸자 초봉이 월 12000트 ~15000바트 두배가 넘는 비용 입니다.


정말 심각한 수준을 넘어선 타이어 절도범들 아주 악질 입니다.

- 저도 한번 당했거든요.. 태국 자동차 보험사에 신고를 먼저하고 다음 경찰에서서 진술서 작성후 자동차보험사 직원이 나와 확인을 한후 서류상 작성을 하게됩니다. 이때 알아 둘어야 할 것은 자동차 타이어 절도의 경우 보험사 절반 / 차주 절반 부담해서 타이어를 교체하거나 절도당한 타이어를 일정기간이 지나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지금 사건은 아주 심각한 것으로 세계 어느나라에도 없는 아주 썩어빠찐 후진국도 이럴까요? 그것도 세계인이 오가는 그것도 유료 주차장에 주차를 해 놓았는데 차량 바퀴 4개 모두를 절도 당했는데 아무것도 모른다? 


이건 100% 보안요원(러뻐퍼) 라고 하는데요 말이 좋아 보안요원이죠..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 입니다. 이 사람들과 결탁된게 틀림없습니다. 이곳 유료주차장은 국제공항 바로 옆 동에있거든요.. 이곳은 제가 자주 주차하는 곳이라 잘 아는데.. 저도 7층에 주차를 한적이 있습니다. CCTV가 작동안하는 그냥 멍텅구리 박스만 달아놨나 봅니다.


차량 타이어가 워낙 고가에 거래되다 보니, 타이어 절도범이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공항에서 이런 일이 아주 심각한데요.. 국제적 개 망신을 당하게 될께 뻔합니다. 이건 공항을 상대로 소송을 걸어봤자 공항에서 정한 가격만 제시할께 뻔하고 그게 250받트면 헉 ㅎㅎㅎ 개 쏘를 하는군요.. 미친 돈므앙 공항





[10월 17일 기사 업데이트 범인 검거]

지난 10월 13일 방콕 던믜앙 공항 유료주차장 7층에 주차했던 혼다 에코드 승용차 타이어 4개모두 도난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난당했던 혼다 에코드 타이어 4개를 온라인을 통해 중고 판매를 하려던 것을 추척해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방콕 싸이마이 22번사거리 폰요틴 골목 534/6 번지에 살고 있던 23살 깜빠낟 쎈쏜 은 돈믜앙 공항 유료주차장에서 2차례 타이어 도둑질을 했으며, 이번 혼다 에코드 차량 4개 타이어를 빼 내는데 총 1시간이 소요됐다고 합니다. 


한편 , 17일 범인을 잡는 과정에서 혼다 에코드 타이어 4개와 미세린 타이어 이슈슈 트럭 2대 1138cc , 환각성 약 88정 마약 0.71 그람 등 압수했으며, 돈믜앙 공항 타이어 도둑질은 6층과 7층에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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