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발로 밀가루 반죽하는 로띠 논란 알고보니 인도?



페이스 북에 올라온 사진한장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로띠를 만들기 전 반죽을 하는 사진이 올라왔는데. 태국이 아니냐는 말이 들리자. 태국이 아닌 인도로 밣혀졌으나 여전히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10월 12일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726779607408248&set=a.112772145475667.25783.100002286472232&type=1&theater

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로띠 - 아주 찰진 밀가루 반죽으로 즉석에서 과일. 달콤한 소스를 넣어 불에 익혀 먹는 아주 맛 좋은 간식입니다.

태국에서는 인도. 아랍계 사람들이 작은 니어커를 이용해 즉석에서 밀가루 반죽을 펴 판매를 하는데요.. 계란. 바나나. 등 을 넣어 판매를 하고 개당 15받에서 25받까지 크기와 모양에 따라 다릅니다.


- 여기서 잠깐 !


솔직히 말하자면, 위 사진속 사람들은 인도계 사람들은 맞습니다 그러나 태국도 역시 로띠를 만들어 판매를 하고 있고 만드는 과정은 똑 같습니다. 또한 태국에서도 로띠 밀가루 반죽은 인도 , 아랍계 사람들이 직접합니다.  그러나 문제가 되고 있는 밀가루 반죽인데요, 사실 알수 없는 일이지요. 아주 찰진 반죽을 손으로 한다? 기계로 한다? 발로 한다? 사진속 장면처럼 태국에서 로띠를 만들어 판매하는 인도계 아랍계 사람들이 똑같은 방법으로 반죽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태국인들도 있습니다.


- 또 한가지 !


저는 로띠를 먹지 않습니다.! 길을 가다 쉽게 마주치는 로띠 저 즉석 후라이펜에 기름을 두루고 반죽을 펴서 치즈도 넣고 버터도 넣고 판매를 하지만, 상당히 불결하고 화장실이며, 아주 불결하죠. 해서 태국인들도 너무 불결해 안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로띠만 먹으면 설사병이 심해집니다. 그래서 물었더니 태국인들이 로띠 먹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태국인들도 안먹는 사람들 많다고 합니다.


- 그럼 어떻게 먹어?


길 니어커에서 판매하는건 먹지 마시고, 가계안에서 판매하는 로띠를 드시면 됩니다. 가계안 로띠는 청결하고 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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