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태국 상대팀 축구경기 이겼다고, 주변도로 한복판서 패싸움



지난 18일 SCG 스타디움에서 열린 믜엉덩 팀 VS 타릐어 팀 경기 믜엉텅 팀이 3-1로 승리를 하게되었는데요.. 이게 화근이 되어 19일 상대팀 응원팀과 패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경기가 열린 논타부리 빡껟 SCG 스타디움에서 응원을 하던 타릐어 팀 20명이 흥분을 가라앉히질 못하고 다음날 게임이 열린 스타디움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싸움이 벌어졌는데요.. 이가운데 상대팀 10명이 크게 다쳐 인근병원으로 후송되었고, 경찰병력이 긴급투입되어, 진압에 나셨지만 사태는 쉽게 가라앉는 상황이 였다고 합니다.


태국에서 주최하면 절대 안되는 국제경기는? 월드컵 축구경기 !

- 만에하나 태국에셔 월드컵 경기가 열린다면, 나라 개박살날 가능성 큽니다. 이건 태국인들도 아는 사실이죠. 위 축구 폭력사태는 자주발생하는데요. 영국에 홀리건들과 그 양상이 아주 비슷하고, 흉기를 들고 무차별 공격하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합니다.


축구경기로 인해 흥분을 다스리지못해 살인도 자주 발생하구요.. 그런데 이게 법이 약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법이 강력하면 저러지 못하는데 사람죽여도 보석으로 나와버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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