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복권당첨 위해 기형 송아지에 비는 풍습




지난 2014년 11월 19일 쑤린도 씨카라툼 군 콰우야이 읍 18/6번지에 사는 웡마니 45세 집에 머리두개 귀 4개 달린 기형송아지가 죽었는데 자신의 집에서 기형상태로 죽은 어린송아지 앞에 향을 피워 이번 복권에 당첨되게 해달라 빌었더니 42.24.45.54 그리고 081 번에 적중했다고 합니다. 


태국 및 인도에서 자주 발생하는 기형상태 동물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종교적인 신념으로 바라보고 이를 이상히 여겼던지 부자가 되어달라 빌었더니 부자가 되었다는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지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지금 기사에 나온 기형송아지에게 복을 빌지 않았어도 복권구입한 태국인 운이 원래 있었을 겁니다..^^ 참 세상은 재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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