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치양마이 공항서 속옷말리는 중국관광객 女



최근 중국관광객들 부적절한 모습이 담긴 글과 사진들이 방송을 타고 있습니다. 특히 치양마이에서 돌고래 두뇌를 가진 중국인들이 많은지 이번에는 치양마이 공항에서 중국 관광객 여자한명이 자신의 빤스와 브라를 세탁후 그대로 공항내 좌석에 발리는 초울트라 맨탈 갑이 등장해 시끌시끌합니다.


중국정부가 이번 태국정부에 고속철건설과 관련한 공사건과 투자를 아끼지 않는 상황에서 이런 저런 눈치만 보고 있는 태국입장에선 이같은 행동들이 자주발생하는 상황을 보고만 있지 말고 처벌방침이 필요하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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