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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식사시간

[음식]짝뚝짝 시장 가면 옷벗고 음식 판매하는 곳









방콕 최대시장중에 짝뚜짝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방콕 지하철을 타고 짝뚜짝 다음역 칸팽펫역 2번출구 하차 합니다. 보통 짝뚜짝 역으로 나오는데 이곳으로 나오면 발바닥 아플정도로 걸어야 합니다만 깐팽펫역으로 나오면 바로 연결됩니다..


시장 출구에 보면 양쪽에 음식점이 있는데 그곳에 태국 정통의상을 좀 거시기 하게 입고 있는 게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음식을 판매하는데... 음식판매가 잘되고 있죠..특히 외국인 중에 태국 남성 좋아하는 게이들이 많은데.. 좀..뭐랄까요...제가 13년을 태국에 살아도 적응안됩니다...


음식을 먹어본적은 없습니다. 이유인즉. 시장 안쪽이 굉장히 덥습니다. 옷을 벗고 있으니..땀이 주르르 흐르는데 그게 음식으로 들어가더군요..그걸 본 순간..윽~

한번쯤 지나다 보십시요....ㅜㅜ



  • papam 님, 정말 오랜만에 뵙는 거 같아요ㅎㅎㅎㅎㅎ
    저 이번에 태국 다녀왔는데요.
    몸도 좋고, 허우대도 멀쩡한데 왜 저렇게 헐벗고 서빙을 할가요;;;;
    저기서 밥 먹으면 위생은 둘째치고, 눈 둘데가 없어서 엄청 부담스러울 거 같아요.

    • 화들짝~ 어머낫 넘 오랜만입니다..
      태국 여행하셨다구욤?? 어찌 즐겨우셨는지요? 요즘 태국 어수선한데염....ㅜㅜ

    • 전 방콕은 별로였고, 아유타야나 치앙마이 같은 다른 도시들은 좋았네요.
      여행기 써야하는데 이번 여행이 워낙 길다보니 정리하는 거 자체도 귀찮아서 아직까지 미루고 있어요ㅠㅠ

    • 마자염 방콕 사실 볼것 없어요 싸다 쉽어서 허세부리기 딱 좋운 곳이죵 볼것두 없구 그래염 치양마이 괜찮습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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