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돈 벌러 가는 태국 마사지 여성들


[ 위 사진은 연합뉴스 자료사진으로 써 문제가 될시 바로 삭제조치 하겠습니다. 이점 양해 바라며, 아래 본문 포스팅 내용과 상관 없음을 밣힙니다]


얼마전 추적 60분 방송 기사내용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사실 태국 마사지 종사자 여성들 대부분이 한국뿐만 아니라 ▲ 터키 / 두바이/ 일본/ 필리핀/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 등 ▲ 각국을 다니며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 비자를 취득한후 마사지와 성매매를 통해 수익을 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경우는 단 시간 쉽게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소문 때문에 1순위로 찾는 곳이죠..


요즘 태국인 한국방문이 어렵습니다.. 한/태 양국은 3개월 무비자 협정국 이긴 하지만, 일단 한국 입국시 이민국 직원하 절대 관광목적이 아닌경우 판단하에 대기실로 이동후 치밀한 미팅을 거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대부분의 태국 직업여성들은 본국으로 돌아가게 되고.. 한국 제입국이 어려워 지게 됩니다.


- 그렇다면 요즘 어떻게 태국 마사지업종 종사자 태국여성들이 한국에서 돈을 벌까요??


투어 관광을 통해 입국후 3개월 동안 한국에서 성매매을 하거나 합니다.. 보통 인천/ 수원/ 오산/ 경기도 일대에서 태국 직업여성들이 활계를 치고 다닙니다.

일단 공항에서 내리면 브러커들이 버스에서 대기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을 통해서 무사히 마사지 업소를 갈 수 있다고 합니다.


- 어떻게 이런걸 알수 있었을까요??


★ 사실 우연히 알게된 사실입니다. 태국 방콕에서 마사지를 받게 되었는데.. 제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고는 상당히 친밀하게 대하고 한국 어디사느냐 무슨일 하느냐 질문을 하길래.. 딱 알아차렸죠.. 이 가스나가 수상하다...


마사지 받는 2시간동안 도란도란 많은 대화를 나눴고.. 30분 정도 남은 시간을 통해 속내를 비추더군요.


오빠 언제 한국들어가? 

글쎄?? 아직 계획 없는데.


자기는 12월에 한국들어간다.. 

한국들어가기 어려울텐데...??


투어로 들어가


투어? 그럼 여행??


-잠시 머믓거리더니.. 

아니 투어관광을 통해서 한국들어가면 한국남자가 버스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자기를 대리고 간다..


그럼 무비자 3개월동안 일하는거야??


음.. 


[정말 놀랬음] 

-가서 어떤일?? 마시지?? 그냥 마사지만해??


피싯 웃으며, 아니.. 마사지만 해서 어떻게 돈벌어?? 말도안되는 소리...

그럼 섹스?? 


[여성이 잠시 머믓거리더니]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보통 손과 입으로 전신 안마를 해주고 팁을 받는다고 합니다.

-섹스도 하긴 한다는데..  대답을 피하더군요.


그렇게 3개월동안 얼마나 벌어?

- 웃으며, 8만받에서 10만받


헉.. 많이 번다...[고소득임]


그래서 마지막으로 물었던 내용은 그럼 혼자가? 니? 

아니요.. 같이 가는 사람 많답니다.. 그런 어디로 가니.. 수원/ 오산 


요즘 한국 입국이 여럽다는것을 안 태국인 직접 여성들이 투어관광을 가장해서 한국에 불법체류중인 태국인 직업여성 브러커와 한국남자 브러커와 손잡고 일을 한다고 합니다..


여행사와 어떤 계약이 오가는지 모르겠으나.. 이 같은 불법 취업으로 성매매를 하는 경우가 있죠.


사실 뉴스에 비춰진 강제 성매매를 했다는 보도를 보면 솔직히.. 배꼽을 잡습니다.. 태국인 직업 여성들 알고 가는 겁니다.. 또한 태국에서 마사지만 해가지고는 밥먹고 살기 어렵기 때문에.. 성매매를 하는 것이구요..  


가까운 일본은 오히려 돈벌기 어렵답니다. 팁도 적고..일이 더 힘들어서 한국을선호 한답니다. 그렇다고 이들 직업 여성들이 한국이 좋아서??? 절대 아닙니다.


앞으로 한국 이민국 경찰은 단속을 더욱더 강화해야 하겠고.. 투어관광도 강력한 조사를 해야 합니다.

이들 불법체류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여성/ 남성 들은 한국에서 온갖 범법행위를 저지르고 다닐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죠.. 

투어관광 목적 태국인 집중 단속이 시급해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