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중국사람으로 본다 왜? [대한민국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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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곳에 한국사람이 거의 없는지 아니면 내가 생긴게 중국 사람처럼 생겼는지 태국 사람들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혹시 중국사람 아니냠니다..컥~~~[중국:찐 이라고함]

"마이[메이]차이 콘 까오리 " 중국 사람이 아니고 한국사람이라고 하면 머리부터 보더니 아하~~~ 한국사람 맞는것 같다며 그때서야 믿습니다.-시바-

태국 사람들도 중국사람들이 상당히 청결하지 못하다고 노래를 부르더군요

중국 사람들이 머물렸던 호텔방은 냄새가 달라져요 컥~~ 케케하고 뭔가 오래된 냄새가 묵혀있는듯하다나요? 하여간 표현 한번 웃깁니다요..^^::

제가 있는 곳에서는 중국사람들 자주 봅니다. 일단 머리가 떡을 해가지고.. 좀 샴푸좀하고 다니지.. 저도 구후로는 얼굴을 안닦아도 ㅋㅋㅋ 머리는 감는다는.....[이런]

하기야 제가 사는 람캉행 쪽에는 특별히 관광할만한 코스가 없어요 특별히 볼것도 없고 쩝~~~

[그래서 한국사람들이 안보이나?]

하여간 이곳 랑캄행 주변은 꼼꼼히 걸어 다녀봤죠 아주 골목 골목을요[혼자서]
슬리퍼 질질 끌고 반바지에 반팔티에 작은 가방 오른손에는 물병 캬~~~ [자세나온다]

이곳에도 중국사람들이 많이 살더라구요 좀 친해볼까 쉽어서 접근해보았지만 쩝~~ 잘안되더군요

더 노력해봐야지.... 아함~~

어느날은 하도 걷다 보니 가는 길을 잊어 버려 고생을 했지요 이런 무식하게 전화 한통만 하면 될일을 그래도 찾아 보겠다고 걷고 또걷고 가다보니 고속도로 입구  그래서 다시 택시타고 집까지 왔던 기역이 있습니다.

다음에는 어디를 접령하러 다닐까? 음..... [가볼만한곳 없나?] 남들이 안가는데

[Happy Together/ro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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