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탁신 총리 전격 사임 발표[4월23일]

■탁신 치나왓 태국 총리가 4월 4일 밤 전격 사임을 발표했습니다.
탁신 총리는 4월 4일 밤 10시 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 싸울 여유가 없으며 모든 태국 국민들이 화합할 때'라며 더 이상 총리직을 맡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올해가 푸미폰 국왕의 즉위 60주년으로 상서로운 해이기 때문에 더 이상 정국 혼란을 방치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태국은 4월23일 치루어질 하원의원 선거이후까지는 정식 수상이 없으며

탁신을 대신해 경찰출신의 칱_챠이씨가 과도총리 역할을 수행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태국 탁신 총리 사임은 예견되어진 일이다.
탁신 정부로 인해 경제/사회/정치/ 이런 여러가지 국책사업이 곤두박질 치고야 만것이다.
태국을 책임 지고 있는 총리가 최고의 재벌이라?

국민중에 최저 임금으로 살아가는 국민들은 평생을 일을해도 가난과 병마 앞에서는 속수무책일 수 밖에 없었다.

특히 태국 남부쪽은 무슬림이 대거 거주하고 있다. 이들 무슬림 세력을 비하하는 발언을 일삼아 온 탁신 전 총리는 이때부터 국민들은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다음 총리는 누가 될것인가?
부디 국민을 위한 총리가 나와서 태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Happy Together/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