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은 팁 문화? --[태국]

■ 태국은 팁 문화가 정착되어 있습니다.

; 한국처럼 팀을 주는 경우는 극히 일부분이죠? 그러니깐 뭐~~~거시기

그런데 태국은 어딜가나 팁을 줘야합니다.
물론 안줘도 상관없습니다만 이들은 월급보다 주 수입원이 팁에서 발생을 합니다.

그럼 먼저 공항에서 나와 택시를 타고 호텔/게스트하우스 를 가겠죠
택시는 팁을 안줘도 됩니다.[그런데 어떤 가이드는 팁을 주라고 합니다 이런 샤방~~]

호텔/게스트 하우스에 투숙할때 물론 팀을 주는건 다들 잘 알고 계실테구요

음식점을 갑니다. 식사를 맞친후 20바트를 테이블 위에 올려 놓고 가면 됩니다. 아니면 동전 합쳐서 20바트가 안되도 상관없으니 동전을 놔두고 가도 됩니다.

페스트푸드점에서는 팁을 안줘도 됩니다만 팁을 주는 분도 있더군요 [그건 마음이죠]

■ 저는 어떻게 할까요?

; 처음 일년정도는 팁을 주곤 했지만 지금은 팁을 전혀 주지 않습니다.
대형 씨푸드나 알카이쇼를 볼경우가 있을때는 팁을 주지만요

그외는 전혀 팁을 주지 않습니다.

뭐 ~~ 인색해서가 아니구요 제가 사는곳은 태국사람들만 사는 곳입니다. [한국사람있나? 그건 확인 못했음]

태국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고 한번 돈으로 해결하고 돈을 주는 일이 발생하면 그때부터 태국 사람들은 저를 돈으로 봅니다.

그게 싫어서 팁을 주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죠 집에 고장이 난 에어콘이나 있으면 그때는 창[chang ]을 부릅니다.

[태국에서 창 chang 은 두가지 발음이 됩니다. 하나는 코끼리 창[chang] 또하나는 관리/수리 창[chang] 이렇게 똑같은 창이지만 톤을 달리해야 알아 듣습니다.

코끼리를 부를때는 "필링톤" 으로 창이라고 해야하구요. 관리/수리인 을 부를때는 미디엄 톤으로 해야 알아 듣습니다.]

이런경우는 팁을 줍니다. 20바트
태국에서 20바트면 작은 돈이 아닙니다. 티끌모아 태산이죠?

팁문화가 좋은 점도 있지만 글쎄요 한국인 정서에는 좀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팁은 자칫 질좋은 서비스를 원할때 좋은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대인 관계에 있어서는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태국 팁 문화는 대략 이렇습니다.

[Happy Together/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