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시간때 "천장지구 1"를 보았다~~ 역시 췩오!!

1990년대 가슴 벅차게 했던 영화 "천장지구 1" 2006년도에 다시 보았다.


역시 감동이 밀려 온다 [왜? 오천련 때매 !ㅋㅋ] 한때 오천련 팬이 였던 기역이 나곤 합니다.


오천련 너는 누구냐~!

라스트씬

오늘은 1편 다음에는 2편을 봐야 겠다.


오천련이 나보다 1살이 많다 힉힉힉 [그런데 왜? 자막은 캡쳐가 안되는 거지?]





유덕화 대뷔작품이죠 이 작품 때문에 유명세를 탔던 유덕화  저는 덕화 보다는


오천련에 관심이 많았죠 [지금은 ? 음... 그냥 그렇죠 ..뭐.~~=ㅅ=)]


최근에 무협시리즈 " 신조 영웅문/ 사조영웅문"에서 오천련이 열연 하는 모습에 또한번


흑흑..





이 늦은 시간에 야참 생각이 나는 이유는 뭐지? [살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