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 대학생 ~ 취업문제 이러쿵 저러쿵--[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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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태국 대학생들 취업이 안되서 골머리 아파 합니다.

가장 선호 하는 학과 " 마케이팅"과 이지만 막상 졸업 할때쯤 되면 취업이 안되서 울상들을 합니다. 대학4년 동안 비싼 등록금을 내면서 까르푸/매크로 같은 대형 쇼핑매장 짐을 날라야 한다며, 신세 한탄을 합니다.

■ 왜 그럴까요? 주된 원인인 경제 불황 입니다. 특별히 언어적 능력 한국어/일본어에 능통한 대학생들 경우는 대접 받죠 특히 한국어 되는 대학생은 졸업 후 여행사에 취직해서 한국인 가이드를 하는데 월급을 제외한 팁 만 하루에 약 1,000~2,000바트 [한화:60,000]정도 벌어 들이죠.

이렇게 월급 팁을 합치면 한달에 25,000~30,000 바트[한화:1.000.000] 벌이를 합니다.
태국에서는 엄청난 보수 입니다. 한국에서도 작은돈이 아니죠 ^^

그러나 이런 가이드는 많지가 않아요 제가 아는 태국인중에 한국어에 능통해서 가이드를 하는데 3만 바트 이상 번다고 하더라구요 헉.~~

■ 그렇지 못할때는 어디? 대게 태국 대학생들은 영어를 할줄 압니다.
영어 능통하고 마케이팅 경험이 있거나 무역학과를 졸업하면 외국인 무역회사에 취직을 하죠.

일단은 고정적인 수입원이 생기고 보수도 높다고 들었습니다.

■ 태국은 위기 인가? 개인적인 생각 시각으로 봤을때 위기감이 돌아요

일단 관광 산업이 주 수입원이지만 예전 같지 않게 관광객 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고
제조업 분야도 많은 부분이 낙후되어 있어 대부분에 기술을 한국이나 일본등지에서 기술력을 확보 합니다.

또 한가지는 정치적 불안 요인 입니다. 반 탁신 정부 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죠
그런데 탁신총리는 아랑곶 하지 않더라구요 어디한번 해볼테면 해봐라 이런 식이죠

그리고 경제적인 양극화 현상 이건 극과 극입니다. 아주 심합니다.

그나마 주변국인 "캄보디아, 미안마,라오스" 보다는 잘살죠. 주변국은 태국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9월이면 태국 신공항 개항을 앞두고 있는 이때 태국은 정치적인 안정이 절실히 필요 한때 입니다.

[Happy Together/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