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공포 영화 "Shutter"을 보면서....오싹한 공포

■ 늦은 저녁 불을 꺼놓고 셔터 공포영화를 보았죠.. 지대로 오싹하네요 ㅋㅋ
태국영화는 대부분 공포물 입니다.

틴 과 제인은 여인사이 친구들과 술자리후 음주 운전중에 도로위를 걷던 한 여인을 차에 치여 숨지게 합니다.


틴은 사진기사가 직업이고 제인은 사진학과 여대생입니다. 틴과 제인은 서로 사랑을 하지만

사진속에 이상한 그림자 때문에 고민을 하게되죠
이상한 심령 사진을 계속되고 제인은 이상한 생각과 의문이 계속됩니다.
어느날 제인은 공포스러운 꿈을 되면서 더욱더 의문은 증폭됩니다.
또한 팀도 이상한 꿈을 꾸게 됩니다.


제인은 사진속 장소를 찾아가 확인을 하면서 죽은 여자의 사진을 발견하죠.
한번 시간되시면 셔터라는 공포물 보세요

지대로 놀래켜 줍니다요...
저도 깜작 놀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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