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시 정말로 조심 조심 하세요--안전 불감증--[태국]

요즘 태국 신혼여행 중 사망사건이 자자 지고 있습니다.


태국이 진정한 관광 대국으로 거듭나려면 안전의식 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일생에 가장 행복해야할 시간을 해외 여행중 사고로 인해 평생 가슴속에 묻고 살아야 하는 이들이 종종 발생을 합니다.





사실 들어나는 사고를 제외 하고 외부에 노출되지 않는 사고들이 많이 발생 하는 나라 입니다.


"저도 사고까지는 아니여도 얼마나 이나라 사람들이 관광객을 위한 배려가 전혀 없다는것을 느낀적이 많습니다. 오로지 돈 돈 합니다."





2년전 파타야에서 아는 분들과 제트스키를 탄적이 있었지요. [처음 타보았음.]


그런데 약 100미터쯤 앞으로 전진~~ 그리고 좌측으로 꺽는순간 오늘쪽 손잡이 "크러치"역활을 하는것이 쏙~~ 빠져 버렸다는...어찌나 황당 하던지....





10분후 현지 태국인이 와서 다른 제트스키에 갈아 탈수 있도록 해주더군요


물론 이런 경우는 사고도 아니고 그냥 헤푸닝정도 입니다만. 동양인말고 코큰 서양 사람들 사고가 아주 많이 발생합니다.





길을 걷다 맨홀 투껑에 빠져 갈비뼈 3개가 나가는 사건등... 말도 못합니다. 사건 사고가 끈이질 않죠.





특히 여행중 바다 근처에서 사고가 자주 발생을 합니다. 늦은 저녁 괜실히 분위기 잡겠다고 혼자서 해변을 걸었다간 태국이 싫어지는 사건이 자주 발생을 하니 각별히 유의 하셔야 합니다.





신혼여행. 가족여행중 바다에서 바나나보트 라든가 여러가지 시설을 이용합니다만


정말로 절대로 주의 하셔야 합니다.





사고가 아주 자주 발생을 합니다. 사람이 사망해야 뉴스에 나오죠. 그외 사건들은 말도 못합니다.





태국은 정말 아름다운 나라 입니다만. 그런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아주 먼~~ 안전 불감증이 아주 심각한 수준입니다. 아직 돈을 벌기위한 서비스 교육에 문제가 많다고 보여지죠





태국 정부에서도 교육을 한다고 하지만 극히 형식적이라고 들었죠 그리고 소용 없습니다.


사건 발생하면 뭐~~ 그런것 가지고 그래 이런 소리들 합니다.





저는 관광을 온것이 아닌 일 때문에 왔지만 태국이 관광 대국이라고 하기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을 많이 하곤 합니다.





태국 여행시 각별히 조심하세요. 그리고 유흥가에서 절대로 컵에 따라주는 물 마시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