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를 위한 방법은 참 많습니다만, 태국 빈민촌에는 보기 드믄 방법으로 돈을 벌기도 합니다.
태국 방콕에서 남쪽을 연결하는 기차길에서 시장이 형성되어 온갖 제품을 판매하죠.
이곳을 지나는 열차는 잠시동안 멈춰섭니다.
혹시 열차내 사람들이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즉석에서 판매를 합니다.
그리고 열차가 지나는 시간때는 모든 장을 잠시 멈춰 열차 길을 열어 주죠..
아침 7:30분
아침 10:10분
오후 1:30분
오후 4:40분 에 열차가 지나 갑니다. 이 시간때는 일사 분란하게 주변 정리를 합니다.
또한 매표소 없는 간이 역 처럼 열차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렇듯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다시 내일이면 열차 길을 열어 줍니다. 행복해 보이는 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 곳은 우측으로 고속도로 진입로가 있고, 왼쪽으로 기찻길이 있죠... 위를 보시면 고가도로가 보입니다.
그 기차길에도 비슷한 장이 저녁이면 섭니다. 한국으로 이야기하면 포장마차 비슷한 장도 서고 옷도 판매하죠..
그런데 외국인은 이곳을 지나는것을 극히 권하지 않습니다. 바가지도 무섭지만 위험 지역으로 사고가 많이 일어 나는 곳이죠. 경찰이 이곳을 항시 단속을 하지만 소용 없어 보입니다.
혹시 가실일이 있으시면, 혼자는 가지 마세요
[papam.net @ Happy Together/ro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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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방콕 여행 - 끄렁떠이 시장
Tracked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2008/02/03 10:04 Delete어딜가나 시장 구경은 재미가 있다. 현지인들의 삶을 체험해 볼 수도 있고, 다양한 먹거리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기 때문이다. 방콕에 유명한 시장들이 몇 군데 있다. 이곳들은 짜뚜짝이나, 빠뚜남 같이 주로 옷을 파는 곳들이 많고, 외국인 또한 많이 있다. 하지만 이런 곳에서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물건을 팔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느껴지는 재미는 그렇게 뛰어나지 못하다는 것이 나의 경험이다. 진짜 재미는 조금 더 현지인의 삶과 밀접한 곳에 가야 비로서 느..
2008/02/03 10:03 Delete Reply Permalink
오~ 저 이런곳 좋아해요
다음에 한 번 꼭 가봐야지~
그런데 가장 마지막 말이 걸립니다.
혼.자,가.지,마.세.요~
아무래도 아내 꼬셔서 가야할듯^^
파팜님 블러그는 제가 트랙백 날리것이 많아 좋아요~
아자아자~~
Re:
papam
2008/02/03 14:46 Delete Permalink
최고의 여행지만 선사하는 태국 이래서 좋습니다.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먹거리와 미식가들 입맛을 자극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곳.. 아자아자~^^:
저도 트래픽 날립니다.감사합니다.
즐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