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찻길옆 "시장" ---위험한 즐거움--태국
여행기 |
2007/01/10 23:23
생계를 위한 방법은 참 많습니다만, 태국 빈민촌에는 보기 드믄 방법으로 돈을 벌기도 합니다. 태국 방콕에서 남쪽을 연결하는 기차길에서 시장이 형성되어 온갖 제품을 판매하죠. 이곳을 지나는 열차는 잠시동안 멈춰섭니다. 혹시 열차내 사람들이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즉석에서 판매를 합니다. 그리고 열차가 지나는 시간때는 모든 장을 잠시 멈춰 열차 길을 열어 주죠..
아침 7:30분 아침 10:10분 오후 1:30분 오후 4:40분 에 열차가 지나 갑니다. 이 시간때는 일사 분란하게 주변 정리를 합니다. 또한 매표소 없는 간이 역 처럼 열차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렇듯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다시 내일이면 열차 길을 열어 줍니다. 행복해 보이는 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방콕 수쿰빗 로드 나나역 방향으로 도보로 약 20분 정도 올라가시면 호텔 두개를 지나죠. 맞나? 그 곳은 우측으로 고속도로 진입로가 있고, 왼쪽으로 기찻길이 있죠... 위를 보시면 고가도로가 보입니다. 그 기차길에도 비슷한 장이 저녁이면 섭니다. 한국으로 이야기하면 포장마차 비슷한 장도 서고 옷도 판매하죠.. 그런데 외국인은 이곳을 지나는것을 극히 권하지 않습니다. 바가지도 무섭지만 위험 지역으로 사고가 많이 일어 나는 곳이죠. 경찰이 이곳을 항시 단속을 하지만 소용 없어 보입니다. 혹시 가실일이 있으시면, 혼자는 가지 마세요
[papam.net @ Happy Together/roh.j]
To get the oil price, please enable Javascript.
☆AD☆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papam.net/trackback/473
Tracked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2008/02/03 10:04 x
색다른 방콕 여행 - 끄렁떠이 시장
어딜가나 시장 구경은 재미가 있다. 현지인들의 삶을 체험해 볼 수도 있고, 다양한 먹거리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기 때문이다. 방콕에 유명한 시장들이 몇 군데 있다. 이곳들은 짜뚜짝이나, 빠뚜남 같이 주로 옷을 파는 곳들이 많고, 외국인 또한 많이 있다. 하지만 이런 곳에서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물건을 팔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느껴지는 재미는 그렇게 뛰어나지 못하다는 것이 나의 경험이다. 진짜 재미는 조금 더 현지인의 삶과 밀접한 곳에 가야 비로서 느..
อภิมหาสงครามแค้น (ยูไนเต็ด อินเตอร์เนชั่นแนล พิคเจอร์ส) กำหนดฉาย : 23 มิถุนายน 2552 (ตั้งแต่รอบ 5 โมงเย็นเป็นต้นไป) นักแสดง :..
오늘 27일 토요일 오전 11:30분경 태국 보건당국은 "신종플루" A[H1N1] 감염자 가운데 42세 남성과 40세 여성이 사망 하였다고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태국 보건부는 올해 1월 처음 신종플루 감염자 발생 이후 6월..
요즘 태국내 반일 감정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저도 길을 걷다 음료나 음식을 사려할때... 먼저 점원들이 인상을 쓰면서, 일본인 이냐 타이완 이냐 중국? 이렇게 묻습니다.. 그럼 콘 까오리[한국인]이라고 하면 그때서야 웃음띤..
태국 시간 오늘 23일 오전 8시경 인터넷을 통해 노 무 현 前대통령 서거 소식을 접하게 되었지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내심 놀라웠고, 급히 인터넷 TV 방송을 보고 사실임을 확인한 상태에서 .. 잠시 창밖을 보게 되었..
Total : 1,233,727
Today : 191
Yesterday : 282
※태국 오일 가격표[리터당/바트]
กรมอุตุนิยมวิทย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