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대생 겸 배우เอมี่[애미] 파격적인 의상--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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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 참석한 대학생[4년] 겸 배우 [เอมี่[예명: 애미] โชติรส สุริยะวงศ์[초띠롣 쑤리양] 는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행 사장을 참석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어찌나 파격적이던지... 이날 행사장에는 다수의 배우들 가운데 단연 눈에 확~~ 띄는등 요즘 태국에서 뜨는 뉴스거리가 되고 있답니다. เอมี่[애미] 는 대학생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포르노" 배우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등.. 주변의 시선은 그리 곱지만은 안지만, 역시 거시기 배우답게 주변의 시선은 조금도 아랑곳 하지 않죠... 태국은 포르노 배우로써 활동은 금지 되어 있으며, 이를 어길시 벌금과 사회봉사활동을 해야 합니다. 심한 경우 유치장 신세를 지는 경우도 있죠.

과연 한국 같으면 어땠을까요? 음..... 상상하기 힘든 일인듯 합니다.
[papam.net @ Happy Together/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