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통화를 급하게 해야 한다면 어찌 하나요?

일단은 개인이 여행을 하신다면 보통 일주일 길게는 보름 정도 머물러 있으신 경우가 많습니다.

태국은 통신 시설이 좋지 못합니다.

태국은 통신 시설이 좋지 못합니다. 막상 공중전화 박스가 보여서 가보면 고장난 전화기가 대부분입니다. 국제 전화는 노랑색 전화 박스입니다.

인터네셔널 카드를 24시 편의점에서 구입하시면 간단합니다. 500바트 한화: 15000원 정도 합니다. 아니면 한인 타운에 가면 식당을 찾아가셔서 데이콤국제전화 수신자 부담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물론 위의 경우는 주변이 번화하다면야 문제될게 없습니다만 시외로 나간다면 좀 준비를 하셔야줘

시외도 전화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고장난게 많아서 문제죠. ^^

아니면 한국에서 미리 로밍 서비스를 받으셔도 되지만 돈잡아 먹는 귀신입니다. 무섭게 요금 나옵니다. 전화를 걸때도 돈을 받지만 전화를 받아도 로밍을 전화요금을 지불해야 하더라구요..

그럼 어떻게?

동남아는 핸드폰 체제가 한국과는 다름니다 "심카드" 라는 작은 칩을 꽂아서 사용을 해야 전화기로써 기능을 발휘합니다. 제가 사용해본결과 태국에서 싸구려 핸드폰을 구입한후 200바트 짜리 심카드를 구입해서 태국에서 사용했구요 말레이시아에서도 심카드만 구입했더니 규격이더군요 잘터집니다.

결론은 싸구려 핸드폰 하나 가지고 있으면 동남아 여행시 해당 국가에서 심카드만 구입해서 다니면 해결된다는 것이죠 물론 충전카드를 구입하는 센스가 필요....^^

가격대는 핸드폰은 삼성께 췩오 입니다. [아 정말]

저는 2800 바트짜리 구형 핸드폰을 구입해서 원투콜 심카드를 구입 그리고 충전카드로 머니 충전해서 사용합니다.

급할때가 있습니다. 급할때는 전화가 없으면 그것 만큼 속터지는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해당 국가 한국대사관 전화번호는 필수로 알고 계시구요

핸드폰을 분실했어요..흑흑

음.... 핸드폰을 새로 구입하시면 되구요 ^^ 심카드는 가령 원투콜/오렌지/디텍/ 이렇게 3가지가 현재 출시되어 상용화 되어있습니다. 그럼 원투콜 심카드를 가까운 대리점에 가시면 여권 제시하고 동일한 번호로 카드를 만들어 줍니다. 약 30~40분정도 걸립니다.

자~~~~ 이렇게 하고 2~3명 모여서 여행을 하신다면 그리 답답할 이유는 없으리라 봅니다.
제가 올린글을 처음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혹시 이것보다 더 좋은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현재 3가지 심카드와 충천카드가 상용화 되어 있습니다.

[Happy Together/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