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내 "온라인 성매매 급증" 사회적인 문제--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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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태국내 가장 크게 성행하고 있는 온라인 화상/채팅이 도마위에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태국 정보통신/문화부에서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지적한 바있습니다.

이들 화상채팅 사용자 연령층은 15세~24세로 가장 사용 빈도가 높은 나이로 들어 나면서, 인터넷에 대한 새로운 교육 체제가 절실하다는데 입을 모으고 있지만, 문제는 단순한 화상채팅이 아닌 온라인 성매매로 급속히 확산되는 조심이 들어나면서, 이를 막을 대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화상채팅중 대부분의 서양인이 80% 이상이고, 이들은 앉은 자리에서 여성을 골라 태국 여행시 콜을 하는등, 화상채팅으로 성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태국인 여성들 모습이 캡쳐되어 외국 온라인 SEX 사이트에 등록되는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태국 여성들은 온라인 화상채팅 수입이 일반 회사원 수입보다 높다는 이야기가 있어, 술집이나 룸 가라오케 보다는 화상채팅을 통한 수입을 더욱더 선호 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다행스러운건 아직 태국 인터넷 시장은 외형상 인터넷 접속률이 높을 뿐, 아직까지 20대 초반 컴맹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소식을 접하지 못하는 태국 여성들이 많을 것이라는 소식을 전하지만, 현재로써 이를 확인 할 방법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접속 서버가 일본/캐나다/미국 측에 있다는 것이고, 웹 페이지상에서 미러로 연결해 놓았기 때문에 온라인을 통한 각종 바이러스 유입도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태국은 아직 까지 정보통신법안이 확정되어진 상태가 아닙니다. 물론 기본적인 약관이나 개인정보보호 정책이 있긴 하지만, 문제가 생겼을때 이에 대응할만한 법률이 없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주먹국식이로 일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papam.net @ 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