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왕 초상화 먹칠한 여행객 법정에 서다--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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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원수지....


지난 12월 5일 치양마이 여행중이던 스위스 남성 [Oliver Jufer]는 취중에 태국 절대적 신인 국왕 초상화에 페인트 칠을 하는등 술김에 난동까지 부리는등 주변 태국현지인 신고로 긴급 출동한 경찰에 의해 긴급 구속되었습니다.

이는 워낙 중대한 사건이므로 스위스 남성은 중형을 피하기 어렵게 되었고, 최종 판결은 3월 29일 판결이 납니다.

만일 태국이 최고형 75년까지 선고 할 수 있고, 감형이 될 경우 12년 선고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Oliver Jufer 씨는 이같은 행동 모두를 시인하였고, 주변 스위스인 도움을 받아 변호사를 동원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다른 사안도 아닌 푸미폰 국왕을 모독한건 피하기 어려울 것이로 보인다며, 주변 친구들에게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감형은 가능 할지 몰라도 보석으로 풀려나긴 어려울듯 합니다.
[papam.net @ 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