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현 군부 남부 폭력 이슬람 지역 통행금지 확대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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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남부는 세계적인 휴양지가 많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더 이상 안전 지대가 될 수 없는 듯... 최근 남부 이슬람 분리주의자들의 살상 행위가 극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학교/사원/관광버스에 이르기까지 민간인 피해가 너무 커지고 있어, 태국 군부에서 이슬람 우세지역에 대한 통행금지령을 내릴 방침 입니다.

우선 가장 극심한 테러지역으로 얄라주 시는 이미 통행 금지령이 내려진 상태이고, 앞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 입니다.

또한 방콕에도 많은 이슬람 사원이 있습니다.. 이곳 역시도 요즘 태국 경찰들이 수시로 검문을 하고 있는 곳이죠... 방콕은 태국의 중심이자. 모든 행정의 시작이고 왕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더욱더 긴장을 누추지 않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http://www.thairath.co.th/showcartoon.php?cat=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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