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왕을 모독한 스위스 남성 10년 선고 받음

지난 12월 스위스 남성 Oliver jufer [57]는 치양마이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태국 국왕 초상화를 5차례 걸친 검은색 페인트로 색을 칠하는등에 모독죄로 태국 경찰에 의해 긴급 체포 되었습니다.

Oliver jufer 는 75년형이 내려 질것으로 보았으나, 자신이 저지른 죄를 뉘우치고,  10년간 태국 여성과 결혼해서 살아온 것을 감안해서 오늘 3월 29일 법원은 5차례 걸친 국왕 모독죄를 1회당 4년 총 20년 형량을 내렸으나, 모든 죄를 시인하고 죄를 크게 뉘우치므로 10년형으로 감형 한다는 최종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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