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공대 총기사건 태국 언론 크게 보도

버지니아 공대 33명 사망자를 발생시킨 사상 초유 사태가 생기면서 전 세계 초점이 한곳으로 모여 지고 있습니다.

특히 태국내 언론에서도 미국 버지니아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서 주요 뉴스로 다루는등 석간신문 1면에도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태국은 총기류 소유가 법적으로 금지 되어 있습니다만, 이건 있으나 마나한 법일뿐 사실상 총기 소유가 상당히 쉽고 간단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불법적인 총기를 소유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태국내 연일 발생하는 테러 사태도 이런 무기류 소지가 쉽게 접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몇년전에 태국내 티비 프로에서 이런 무기류 소지에 대한 방영을 한적이 있습니다. 접근이 쉽고 구입도 간단해서 언제나 위험으로 부터 쉽게 노출 될 수 있다는 점을 다룬적이 있지요.

미국도 총기류 소지에 대한 또 다른 강력한 대책이 시급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원천적으로 이런 사건들은 개인에 안전을 위해서 총기류 소지를 할 수 있다는데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다행 스러운건 대한민국에서는 이런 사건 발생이 거의 없다는 데 안도에 한숨을 쉬곤 합니다.. 총기류 단속 정말로 강화해야 할 것이라 봅니다.

이번 버지니아 공대 피해 학생들과 33 사망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apam.net @ pap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