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왕궁 근처 전화박스 폭발사고 발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토요일 5월 5일 저녁 9시경 방콕 치트랃 왕국 밖 전화박스에서 폭탄이 터져 1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이날은 푸미폰 국왕의 대관식이 있었던 날이여서 그 긴장감을 더해 줍니다.

부상자 22세[쁘라팓]씨는 정류소에 하차 중 전화박스 부스에서 폭발이 일어나 손과 얼굴에 부상을 입게 되었고, 이곳 라차다윋 주변은 고위급 관리들이 살고 있는 주택가로써, 이날 주변 도로는 긴급히 봉쇄돼고 차단되는등 주변 위험물을 찾는데 주력하였으나 또 다른 위험물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폭탄테러가 올 2007년도 8건에 이르는 사건이 발생하고 3명은 사망 하고 총 4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 했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폭발은 왕궁 밖 근처에서 발생 했다는데 현 과도 정부는 가슴을 쓰려 내려야만 했고 아직 까지도 폭탄테러에 대한 사건의 진전이 없는 터라 경찰 수사는 난항을 격고 있고, 테러 전말에 대한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는 현 경찰력은 아직까지도 공식 입장을 밣히지 못하고있습니다.

[papam.net @ pap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