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왕모독 동영상 국제 형사법정 제소

태국내 요즘 뉴스거리가 넘처나고 있습니다.. 기사 거리가 많아지는건 좋은 일은 아니지만, 국제적인 이해 관계를 넘어선 행위에 대해서는 응당한 처분이 따라야 합니다..

푸미폰 국왕은 태국내 신과 같은 존재 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볼때 지난달 불거지기 시작한 유튜브 사건은 놀란의 소지가 충분했었죠...

태국민이 가장 신성시 하는 국왕 얼굴을 원숭이 모양을 한 동영상과 국왕 얼굴에 발 모양을 한 동영상등 총 4편 가운데 2편은 삭제되었으나 다시 2편의 동영상물이 올라와 태국 정부 당국은 미국 유튜브와 구글에 요청하였으나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태국 정보통신기술부에서 1달 넘게 유튜브에 대한 모든 접근을 막아 놓은 상태 입니다..

태국은 헌법상 입헌 군주제 입니다.. 이건 국가에 대한 목독으로 간주하고 국제 형사법정에 제소하기 로 하고 만일 국제 형사법정에서 승소 할 경우 국가와 왕실 모독죄로 징역 3년에서 최고 15년 형을 받게 됩니다...

태국은 언론감시 체제가 심한 나라로 유명 합니다. 또한 인터넷 검열도 심하기 때문에 형사법정에 제소한다고 해도 국제적인 여론이 좋지 못한 현 국사정권에 대해 힘이 실릴지 알 수 없는 일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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