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남부 폭탄공격 군인 7명 사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komchadluek.net

태국 남부 나랏디왓주 에서 지나던 군 픽업트럭은 도로변에서 발생한 폭탄 공격으로 군인 7명이 그자리에서 숨지는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이들 이슬람 무장 세력들은 잔인한 방법으로 살상을 저지르고 있기 때문에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군 픽업트럭이 지나는 길목에 폭탄을 매설해 놓고 무선으로 폭파 한것으로 들어나고 있습니다.
산산이 부서진 차량 조각들이 널부러져 있고, 도로변 주변과 깊이 2M에 달하는 화구를 형성하는 등 이정도 위력이면 8kg 상당의 폭파물로 만들어 졌을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폭탄 잔해는 주변 40미터 근처 까지 날아 갔으며, 군인 7명을 살해한후 M16 소총을 탈취하는등 근래 들어 이슬람 무장세력의 표적이 군부대로 확대되는 조짐이 보이고 있는 가운데.. 태국 정부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변 군인과 경찰력 100명은 사건 지역을 수색하는 중에 용의자로 보이는 2명을 생포하여 군부대로 넘겨져 신문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들 용의자로 보이는 2명은 아직 확실한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papam.net @ pap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