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밀 입국한 북한 주민4인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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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네이션


최근 북한을 탈출 제 3국으로 밀 입국을 시도하는 사례가 급증 하고 있고, 밀 입국을 시도하려는 북한인들은 중국-->미얀마--> 라오스 를 거쳐 태국으로 밀 입국을 시도 한다고 합니다.

 이번 태국 북부 치양라이에서 검거된 30대 40대 북한 여성들은 태국 경찰 검문 검색에 덜미를 잡혀 총 4인 북한 주민들이 검거 되었다고 [타이네이션]은 전하고 있습니다.

 북한 현지에서 만성적인 굶주림에 시달리다 못해 탈출을 시도했고, 대다수 주민들은 탈출에 성공한 이들은 중국을 거쳐 태국으로 입국하여 제 3국을 택한다고 합니다.

 최종 목적지인 한국으로 입국하기 위해서 태국 밀입국은 필수 조건이고, 이들이 태국으로 오기까지 수없이 많은 치욕스러움을 당해야 하는 일들이 중국에서 많이 발생 한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들은 성적 노리게가 되는 경우가 많아 아쉬움을 더하고, 겨우 태국 까지 입국해서 경찰에 검거 당하게 되면 인간 이하의 난민 신세를 저야 하는 경우가 있어. 지금도 태국 방콕 대사관 근처에는 저녁 8시 이후 허름한 차림에 북한 사람들이 주변을 맴돌고 있습니다.

 과거 남북은 서로 총 뿌리를 견주어야 했지만, 이미 지난 과거..일뿐...
지금 북한은 원하지 않는 지옥과도 같은 삶을 살아가는 주민들을 위해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개성에서 서울까지 육로 40분이면 오가는 거리를 수년을 밀입국을 시도해야만 하는 저들은 그야 말로 생존을 위한 끝없는 싸움을 하고 있죠..

 이들은 살아야 하는 분명한 목적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루 빨리 남북의 문호가 개방되었으면 하는 바램 크게 가져 봅니다.
[papam.net @ pap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