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탁신 부부 본국송환 추진 가능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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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최대의 부패의 상징인 탁신 부부가 본국으로 송환 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현재 영국 맨체스터시티 소유주이며 최고 주주인 탁신씨는 태국과 영국은 이미 범죄인 인도협정이 체결되어 있는 상태여서 송환 여부에 대해 그 가능성을 크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치적 망명의 경우 인도협정이 체결되어 있다고는 하나 서방국에서는 범죄인 인도를 거부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9월 25일로 예정되어 공판에 탁신부부 송환에 대한 확신은 아직 불투명 한 상태 입니다.

탁신부부는 방콕 시내 라차다 이외 노른자 땅을 매입하여 천문학적 수익률을 내기도 한 장본인 입니다. 특히 부동산 매입에 관련한 명의는 탁신 부인[포자만]으로 들어나고 있고, 영국에서 호화 망명생활을 하고 있는 탁신 부부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송환되는 사례는 태국내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자산조사위원회 [AEC]는 방콕 국유지 매입 7억7천만 바트 [약 2천4백만 달러] 상당의
땅을 사들인 것으로 탁신부부는 태국 사법 당국으로 부터 처벌해 줄것을 권고 하였다고 합니다.

태국 최고재판소는 이번 송환 체포영장을 발부 하였다고 전하고 이번 탁신부부가 유죄판결을 받을 경우 각각 최고13년형 과 20만 바트의 벌금형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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