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개봉작 Vacancy-- ห้องว่างให้เชือด --- 비오는 날 주유소를 조심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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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Vacancy-- ห้องว่างให้เชือด [헝왕하이칃]

วันที่เข้าฉาย 13 กันยายน 2550  / 2007년 9월 13일 [개봉일]
แนวหนัง สยองขวัญ / 공포
กำกับโดย นิมร๊อด แอนเทล /님로드 앤탈[감독]
นักแสดง เคท เบคคินเซล,ลุค วิลสัน,แฟรงค์ เวลลี่,อีธาน เอ็มบรี /케이트 베킨세일, 누크윌슨, 플랭크 월리, 에단 엠브리

~~2007년은 태국 공포영화의 날로 정해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1년 365일 더운 나라에서 따끈 따끈한 영화를 소개할 수는 없는지?? 어찌 이다지도 공포물이 넘처나는지..ㅋㅋㅋ 고르고 또 고르고 엄선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 영화 베이컨시는 스너프 영화를 연상케 하는 잔인한 공포물 입니다. '폭력,살인,강간,등을 연출 없이 그대로 찍은 영화를 스너프' 라고 합니다.

-님로드 감독 출생은 미국이지만 오랜 세월 헝가리에서 감독 생활로 맹활약 하다가 다시 돌아온 허리우드.. 이번 베이컨시[빈방, 빈자리,빈터] 촬영지를 모델로 정한 이유는 잔인한 스너프 영화를 필름에 담기 위해서는 좀더 자극적인 공간이 필요했고, 살아 남기위한 처절한 장면들이 지루함 없이 흘러 나옵니다.

특히 님로드 감독은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하므로써, 관객들을 영화속에 갇어 놓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데 성공..탁월한 감독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시놉시스
- 데이빗[루크윌슨 ลุค วิลสัน] 과  에이미[케이트 베킨세일 เคท เบคคินเซล] 부부는 자동차 고장으로 인해 초행길 도로에서 날고 허름한 모델에서 하룻 밤을 묵게 됩니다.

모델방에 들어선 데이비드는 방안 분위기가 이상하다는 걸 느끼게 되고 시간을 두고 하나 하나 살펴보는 순간 누군가 자신들을 옆 보고 있다는걸 알아 차린 부부는 급히 모델을 빠져 나오려 하지만 이미 이들 부부를 갇어 놓고 서서히 죽음의 스너프는 시작되기에 이르게 됩니다.

죽음의 모델을 빠져 나오기 위한 데이빗과 에이미의 필살기 같은 탈출기가 시작되고, 에이미는 도망중 땅굴을 기어 나오기에 이르는데.....

- 미국 개봉 3일 만에 박스 오피스 4위에 랭크된 뻔한 스토리를 감쪽 같이 뇌리에서 사라지게 한 탁월한 감독 연출이 돋보이는 잔인 공포물 입니다.


영화 홍보물; Vacancy-- ห้องว่างให้เชือด [헝왕하이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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