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1월 처음 시작한 테터툴즈는 새로운 인터넷 아이콘인 블러그를 항해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지고, 느릿 느릿한 태국 인터넷 속도와 싸우면서 호스팅과 태국 도메인은 연결해 블러그 문을 활짝 열어 보았습니다.
그러나~~ 뜻 하지 않는 트래픽 이라는 크나큰 장벽을 넘지 못하고 매월 초과되는 용량을 충당하느라 감당하기 힘들어질 때쯤~~~~~~
티스토리가 오픈 되기에 이릅니다..
- 테터툴즈를 사용하면서, 매력적인 공지가 있었으니... 무한용량/무한트래픽/무한 동영상 업로드[1회 100메가 제안]/개인도메인 포워딩 가능 하다는 공지는 한 순간 테터툴즈를 버리고 싶은 충동에 사로 잡혔으나... 그래도 설치형 블러그가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우직하게 버터 오다~~ 작년 10월부터 연일 계속되는 트래픽 초과로 인한 차단 페이지가 뜨게 되자...
- 아~~ 안되겟따.. 옴겨타자~~ 미리 받아놓은 티스토리 초대장 메일을 고이 모셔놓고 있었고.. 드디어 연결하기에 이릅니다. [2006년 12월 9일 티스토리 이사 함]
papam.tistory.com 이렇게 서브도메인을 만들고, 왠지 모를 거부감이 있었던 태국 도메인 co.th 을 내리고 papam.net 을 연결하기에 이릅니다.
- 이렇게 도메인 연결 하기까지는 좋았지만.. 테터툴즈 때 처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는 프로그램 상에 제약이 2달넘게 나의 발목을 잡으면서... 답답한 시간을 보내다가...
- 점점 익숙해 질때 쯤~~
티스토리 접속이 되지 않는다~~~!!
- 어느 날 태국에 잠시 있으면서, 블러그 접속을 하는데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메시지와 함께 내 블러그 접속이 되지 않는다..헉~~~ 이런.. 또 태국 트루 인터넷 이따구로 할래 정말...ㅋㅋ
이 당시 글을 쓰다 튕겨져 나가면서 접속이 되지 않자.. 태국 인터넷이 자주 끊어지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또 이러나 보다 했죠.. 오전 내내 연결이 되지 않자.. 트루 인터넷에 전화 너희들 이따구로 일할래 빨리 인터넷 연결 안시킬래~~~ ㅋㅋㅋ 10분 가량 목청 높여 태국 엔지니어와 싸우고 있을 때 쯤..
잉? 티스토리 연결된다~~?? 공지사항 과다한 접속량으로 인해 서버에 과부하가 결렸다는 공지는 한참 나한테 욕먹고 있던 태국 인터넷 회사 '뚠' .. 갑자기 미안해 지더이다.~~~~ ㅜ,ㅜ
- 어찌 되었던 공지를 보고 있자니 한숨도 나왔지만, 안심도 되더라구요..^^
2세대 블러그을 이끌어가는 티스토리 답게 많은 문제점이 있어도 빠르게 대처하려는 자세가 참 이뻐 보였습니다... 좀 떳다고 자만하지 않고, 초심일 잃지 않으려면 티스토리가 점점 마음에 들기 시작했죠... 고객 대응력도 좋고... 댓글에 대한 코멘트 또한 하나 하나 잃지 않고 써주는 정성도 보이더이다..
티스토리 지금 처럼만 ....
- 타이 스토리 담는 램프 티스토리 언제나 지금 처럼만 자리 지켜주세요.. 그래야 이 안에 태국을 다 담을 수 있으니깐요~~~ ^^::::
티스토리 동남아를 잡아라~~~
- 티스토리에 대한 매력은 대단하지만, 아시아 시장을 좀더 넘보면 어떨까요?? 사실 중국은 몇 차례 걍 가본게 전부지만 동남아는 다른 눈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 시장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가끔 하는 편 입니다.
- 태국은 인구 6,800만명 그 중에 약 천 만명이상 정도가 인터넷 사용자로 보여지고, 이들중 대부분이 구글 블러그 와 msn 라이브 블러그 사용자들 입니다. 사용자 편의를 보자면 티스토리가 훨씬 편리 합니다만 문제는 접속하기 힘든 부분이 아직 까지도 산제해 있다는 것이죠..
- 이는 최근들어 제 블러그에 태국 현지인 접속량이 급격이 줄어들었고, 이들 이야기로는 접속하기 힘들다는 말들이 많습니다.
- 그 나마 T1 512 인터넷 사용자들은 사용할 만 하지만, 이건 돈좀 있다는 사람들 이야기.... 이외 다수 현지인은 128 이하 속도에서 놀아나죠~~~ 특히 접속 아이피를 보면 후아힌 쪽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곳 후아힌은 부자들이 사는 동네여서 그런지 가장 접속을 많이 하더라구요..
물론 언어에 장벽도 있긴 하겠지만, 어디 인터넷이 특정 국가에 해당되겠습니까?? ^^
지금도 멋지게 변해가고 있는 티스토리 좀더 넓은 대륙을 항해 할 때가 도래 하지 않았나요??
Tracked from LUV4US 2007/10/02 23:22 x 내 안의 나를 찾기 위한 세상 밖 여정
2세대 블로그를 대표하는 티스토리(Tistory)와 함께 블로깅을 한지 일년이 지났습니다. 워드프레스(Wordpress)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던 때의 의욕과 어려움, 티스토리 베타서비스 소식에 대한 호기심, 메타사이트라는 새로운 매체가 주는 흥미로움.. 이 모든 것이 작년 이 맘때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맛본 느낌들입니다. 첫 걸음의 설렘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블로그는 운영하는 개개인에 따라 저마다 다른..
Tracked from 프미케의 낙서장 2007/10/19 03:50 x 티스토리에 집을짓다!! 그후.... 7개월...
이전에는 블로그에 대해서 그다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어요. 네이버에서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정확히 어떤것인지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막연하게만 들었을뿐 실제로 정확한 의미는 몰랐답니다. 그래도 개인 홈페이지가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막상 개인 홈페이지를 제작해보려고 해도 서버도 호스팅도 해야 되고 해서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점점 생기기 시작했답니다. 이것 저것을 고려하던중에 개인 블로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