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태국 방송◆ 언론보도 내용중에 청소년 폭력에 관한 내용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2008년도 부터 청소년 17세 이하 15세 이하 청소년들 흡연률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 또 한번 방송언론에 따끈 따끈한 토론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과 태국이 비슷한점 중에 노약자 / 어린이를 위한 좌석이 따로 있다든가.. 어른에 대한 공경하는 마음 이런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이젠 다 ~~ 옛날 이야기~~]
특히 태국 청소년의 경우 어른들 앞에서 흡연을 해도 이상한 일이 아니고.. 또한 주변 어른들이 이런 학생들을 지적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청소년 호기심만 가중된다는 소리가 높습니다. 청소년 담배 구입도 훨씬 쉽고 가격도 15 밧이면 담배를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흡연률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법적으론 미성년에게 담배를 판매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형식적인 제도에 불과하고.. 영세소규모 상점의 경우는 단속의 손길이 전혀 미치지 못하고 있는 현실 입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구입하는 15밧 짜리 담배를 주로 흡연하는데... 아주 독한 담배 입니다. [쿨럭 쿨럭]
2007년도 태국 정부에서 한 때 담배 판매 금지법에 대한 전면전이 있었으나.. 국고를 채우는 수입원이 라는 무언의 압박으로 지금은 유명무실한 상태 입니다.
단지 현재 판매가 중지되거나 사라진 담배들이 있는데. 이들 담배들은 동남아 주변국에서 주로 생산 하는 담배라고 하는데. 특히 필리핀산 담배 LMRIGHT 의 경우 제고를 제외 하곤 수입이 금지된 품목입니다..
한국 담배는 어떨까요?? 무조건 수입 가능한 제품입니다. 헉~~~ ㄷㄷㄷㄷ
또 한가지 문제는 폭력양산 - 태국이 가장 골치아파 하는 문제로.. 바로 청소년 폭력문제..이거 아주 심각합니다. 삼삼오오 모여 흡연을 하다보면 집단 폭력사태에 이르는 경우아 아주 많아.. 큰 부상을 입는경우가 많이 발생 합니다.
한국도 딱히 피해갈 수 없는 문제이긴 하지만.. 부를 축적하기 위한 삐뚤어진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담배.. 고스라니.. 청소년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Tracked from 디톡스클리닉 2008/10/28 17:55 x 한국의 금연택시, 클린택시
일본에서 간접흡연으로 인한 문제가 가시화되면서 대대적으로 금연정책을 펼치고 있다 하네요. 타스포(taspo)라 하여 담배자판기 성인인증카드가 없이는 자판기에서 담배를 구매할 수 없게 하였고, 일부 지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