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6월 5일 쎈 꼬맹이가 온다?? 응? 어디?? 토니쟈 옹박 2[똠얌꿍; 태국찌게] 이름을 짖고 실패했는데 이번에도 또~~ 쏨땀 이란 이름으로 영화를 만들었네요.쩝... 꽤 볼만한 액션인데.. 왜캐 이름을 거시기 하게 짖는지..작명을 좀 배워야 할듯..
- 여하튼 깜끔하게 쏨땀 ส้มตำ 란 영화를 소개하겠습니다. 포스트에 보이는 덩치 [옹박2 똠양꿈]에 악역으로 등장했던 그 요주?의 인물..나타존 이번 쏨땀 영화 시나리오가 의심스럽습니다. 히히 뽀빠이 시금치를 줘염..그래야 천하 무적이 되는데.. 저 덩치가 글쎄 쏨땀을 먹고 그 매운맛 땜시.. 동방불패? 의 신화를 새롭게 쓸려고 합니다.
- 그러나 더욱더 무서운건 저 꼬맹이들.. 어찌나 쌈을 잘 하는지.쩝..[무에타이 진수] 착하디 착한 덩치 외국인이 어느 날 태국을 여행차 방문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덩치에 맞지 않게 겁도 많고 착해서 처음 본 태국 마피아들이 쉽게 쫄았다가 잉? 왜? 겁많어?? 응~ 뭐 이렇게 되서 겁나게 무시당하고 다니다가....
태국 최고의 무술 무에타이를 접하게 되면서 존의 인생 행로는 360도 뒤바뀌게 됩니다.
이렇게 태국 어느 동네에서 처 맞고 다니다가.. 무예타이 선수겸 쌈짱 소녀 꼬맹이를 만나면서 무에타이를 배우게 됩니다. 그러나 그 덩치가 느려터져서 아~~ 글쎄.. 땅꺼져라 한숨을 내쉬는 스승겸 꼬맹이 선수들이 쏨땀을 만들어 주면서 그는 뽀빠이? 가 됩니다. 아~~ 맵다 매워... 팻 짱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