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 관계 친구의 우정과 어느날 느닷없이 뿅 하고 나타난 한 남자와의 갈등을 그린 이쁜 영화 한편 깔끔하게 소개 합니다....
이번 영화속에 등장하는 3 인물을 감독은 น้ำ[물]-ฟ้า[하늘]-พายุ[폭풍] 이 세가지 형태로 사랑을 만들고 웃고 울고 쌈질하는 모양을 그린 영화.. 여자 2명 남자 하나를 놓고 차분히 생각하게 하는 영화대학 캠퍼스 축제때 나타난 เป้[뻐] 찰랑 찰랑한 긴머리결을 자랑하듯 긴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모습란... 그러나 처음을 다(?) 그러하듯 여자들은 모른체 하고 마음에 없는 척 합니다. ^^:
- 바로 เป้[뻐] 이 남자를 감독은 พายุ-파유[폭풍] 사랑의 시작이지만.. 큰 문제 거리를 만드는 상징으로 묘사합니다... 이 남자의 유혹하는 방법은 바로 바로 ㅎㅎ 키스 아~~~~ 부럽삼[?]
뻐 이남자의 묘한 매력은 2 여인에 마음을 흔들어 놓고... พีค[팓]이 가장 먼저 반응하게 됩니다. "나는 점점 니가 좋아 지고 있는 것 같아~~" @.@
태국 영화에서 여자들의 수줍은 모습이 참 이쁩니다. 양손 엄지와 검지를 꼬고..앉아서.. 눈을 약 9도 각도로 기울어 놓고..한쪽 어깨를 살짝 들어 올리는 듯한 모양새를 갖추고 좋다는 말을 합니다. [아놔~~~] 감독은 ฟ้า[하늘]- พีค[팓]은 상상의 최고봉으로 묘사합니다.. 들뜬 기분 사랑을 하려거든 몽상부터 하세요...^^
그러나.. 폭풍 처럼 찾아온 사랑은 눈물을 흐르게 하고.. 아픔을 주기도 합니다.. 허구헌날 귀신/호러물만 만들다가 오랜만에 깔끔한 영활 만들어낸 태국... 내용면에선 다소 부족하다 쉽을 때가 많지만.. 영상 미학은 세계에서도 인정받을 만큼 뛰어납니다..
올 여름철 น้ำ[물]-ฟ้า[하늘]-พายุ[폭풍] 영화와 대적할 만한 한국영화 있을까요?? 히히히[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