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벌레잡기 캠페인 그 세번째 미션 수행중~~~~ 이번 1번째 업데이 이후 글 작성시 화면 흔들림과 두통약 먹게했던 스크롤 바 움직임이 없어 넘 넘좋아여... 자~~ 그럼 미션 수행...
현재 글 세로운 에디터에서 글 작성하고 있지만 이미지및 표를 넣게 되면 본문에 또하나의 스크롤이 생겨 아주 불편 합니다. 제발 잡아주세염...
미션중에 사이드 바에 관한 내용 입니다. 하단과 우측 사이드바는 참 좋은 기능이면서 불필요해 보이는 요소가 있습니다.
1. 파일 첨부의 경우 - 파일 첨부의 경우는 이전 에디터에 파일 업로드 기능이 훨씬 사용하기 편리하고 직관적인 요소가 많습니다만.. 지금의 에디터는 상단 옵션에서 이미지및 동영상, 음악 파일을 올리고 파일 첨부에서 볼 수도 있고 삭제 할 수 있으나.. 필요 이상 또 다른 선택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이전 에디터 가능에 파일[이미지,음악]을 올릴 수있는 기능이 훨씬 직관적입니다.
위 이미지는 새로운 에디터 입니다. 파일을 업로드 할때 상단 사진 및 슬라이드 쇼에서 선택권을 갖는데.. 한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부분이 약해 새로운 에디터 기능에 옥에 티 라고 해야하나요?
2. 태그 기능에 "태그뽑기" - 태그 뽑기 기능을 왜 추가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위 그림처럼 태그뽑기는 추천 글이 본문에 있을때 "태그뽑기" 기능을 클릭하면 자동 태그가 생성되는 기능인데.. 솔직히 불편해 보이고 불필요해 보입니다.
3. 트래백 - 트래백은 포스트 완료후 목록에 위치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곳 같습니다.
위 그림 처럼 처음 사용하시는 분이 뭣모르고 트래백을 먼저 발송했을때 포스팅 내용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테스터 중에 생길수 있는 버그일수 있으나..포스트 작성중에 파일이 날리는 현상을 경험해 보았고, 트래백이 갖는 특징이라면 포스트 중간에 보이기 보다는 완료 이후 사용 수 있는 방법이 훨씬 기능으로써 충실하다 하겠습니다.
4. 서식 - 서식은 정말 잘만들어진 사이드바 가운데 하나 입니다. [별 만개] 그러나 서식은 편집할 수 있고, 추가 할 수있는 기능이 있어야 다양한 기능으로 써 활용도가 높다 하겠습니다. 또한 서식 공유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적 요소가 강하게 공유될 수 있다면 좀더 좋은 기능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대체적으로 사이드 바 기능에 대해서 큰 불편함 보다는 불필요한 장소에 옵션이 추가된 듯한.. 에디터가 왠지 끼어넣은 듯한 느낌이 드는게 몇가지 있었고 .. 제 개인적으로 느꼈던 부분을 정리해보았습니다.
Tracked from 엔지니어링베이 2.0 2008/07/12 04:23 x 티스토리 바뀐 에디터, 기능은 과연??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금방 세번째 미션이 나왔네요. 새롭고 좋은 환경을 제공하지만 아직까지는 자잘자잘한 버그들도 있고, 무엇보다 가장 불편한 것은 글쓰기 화면에서 커서가 원치 않는 곳으로 수시로 떨어지거나 화면이 이동하는 현상입니다. 버그보다도 그러한 부분이 더 불편해 보이네요. 안정적인 입력을 할 수 있도록 사소한 인터페이스에 대해 꾸준한 개선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선 캡쳐를 해 가며 건의를 드리도록 하겠고, 이번 미션..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18 19:08 x [미션3]새로운 에디터는 2% 부족하다.
미션3가 나온게 언제적인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는 못난 엔즐군입니다. 실은 그동안 좀 바빠서 블로그 눈팅할 시간만 있었지 막상 미션글을 작성할 여유가 없었답니다. 다행히도 미션4가 무척이나 단순해서 미션3에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겠네요. (라고 쓰는 동안 미션5가 하사되었습니다. 쳇.) 비록 이번 미션글을 올릴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결코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오픈마루의 훌륭한 툴 중 하나인 스프링노트에 열심히 메모를 해두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