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1337건

  1. [라오스] 한국인 무사증 체류 30일 늘어나 (2)
  2. [세상에나] 태국 길거리 음식 먹지말자 ! (4)
  3. [세상에나] 엽기적인 노트북 수리방법
  4. [중요] 태국 2018년5월1일부터 임대차법규정 변경안내[업데이트]
  5. [음식]태국에서 이런음식 봉지에 넣고 다니면 든든 (2)
  6. [축제] 태국 쏭끄란 사망자수가 어마어마
  7. (음악) You Let Me Down(คึดนำ) - 듣기좋은 태국커플 음악 (4)
  8. [세상에나]화물 초과 적재량 4배쯤이야 뭐~ (8)
  9. [뉴스]영국인 일가족 후어힌에서 집단 폭행사건 발생 (6)
  10. [볼거리]Exo 태국팬들 밤샘 공연을 기다리는 정성을 보여 (8)
  11. [좋은것]코코넛 오일 바르고 "치칠" 완치 (21)
  12. [뉴스]한국 여행중인 태국인 까터이 폭행 당한 사건 (14)
  13. 태국 한국인 상대 강도행각 벌이던 한국인 2명검거 (8)
  14. [세상에나]방콕 하늘위로 알수 없는 별똥별 떨어져 (15)
  15. [뉴스]태국인 거짓 폭팔물 항공기 이륙취소 소동 (2)

[라오스] 한국인 무사증 체류 30일 늘어나


외교부(장관 강경화)는 라오스 정부가 9월 1일부로 한국인의 무사증 체류기간을 종전 15일에서 30일로 연장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라오스는 한국인에 대해 지난 2008년부터 무사증(비자) 입국을 15일 동안 허용해왔고, 10년 만에 그 기간을 두 배 늘린 것이다. 무비자 입국 조치 이후 라오스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은 꾸준히 늘어 현재 한 해 17만 명에 달하고 있다. 

그동안 주 라오스 한국대사관은 한국 국민의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무비자 기간의 연장을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우리 국민들은 앞으로 보다 편리하게 라오스를 찾을 수 있게 됐다”며 “양국의 인적교류 증진에도 크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7740


[세상에나] 태국 길거리 음식 먹지말자 !


  어느 태국인 페이스 북에 올라온 태국내 길거리 음식 위생상태에 충격을 주는 동영상이 촬영되면서 시끄럽습니다. ▲ 태국을 여행하다보면 수많은 길거리 음식점들이 즐비합니다. 그런데 이들 장사하시는 분들은 급할때 어떻게 화장실을 이용할까요?


  ▲ 사실 비위생적인 행태는 아주 오래전부터 들어왔더 터라 저는 절대 길거리 음식을 먹지 않습니다.. 길에서 장사하는 분들 화장실 이용하기 어렵고 건물앞이라해도 출입이 자유로운게 아닙니다..하다보니.. 길 아무곳이나 소변을 보는 경우가 다반사고, 씻지도 않은 손으로 그대로 음식을 조리합니다.


여행중 아무리 배가 고파도 절대 길거리 음식드시지 마세요.. !




[세상에나] 엽기적인 노트북 수리방법


태국인 페이스북에 올라온 세계에서 가장 어처구니 없는 노트북 수리에 대한 황당한  이야기가 있어 글을 써봅니다.


지난 23일 태국 테일리 인터넷 신문 내용에 의하면 hp노트북 사용중에 실수로 노트북에 충격이 가해지고 액정과 본체 일부가 분리되는 상황으로 노트북 수리점을 가봤지만 수리비 700받 에서 900받 정도 들어간다고 했답니다.


이후 노트북을 찾으러 갔더니 .. 이지랄을 해놨다고합니다. 언론사에 보도한 내용이라 믿긴 하지만. 이게 가능한가 쉽기도 합니다.


발생지역이 넝카이(라오스 태국국경 도시) 인테.. 처음엔 사진을 보고 무슨 말도 안되는 사진이 내용을 찾아보니 사실이더군요.

아직 처벌이나 보상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데요. 참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다봅니다..




[중요] 태국 2018년5월1일부터 임대차법규정 변경안내[업데이트]

  태국내 사무실 / 콘도/ 아파트 임차인과 문제가 끝임없이 발생함에 따라, 2018년 3월30일 태국법무부는 5월1일부터 임대인과 임차인과 계약을 새롭게 시행한다는 법안을 마련했습니다.



첫째. 임대계약시 임대인은 임차인으로 부터 1개월 이상 임대료를 받을 수 없다


- 이전 임대계약시 3개월치 임대료를 먼저계약조건에 있습니다. 그중 1개월은 임대하는 달 임대료 2달치는 계약금이죠.. 앞으로 이렇게 하지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둘째. 임대계약 만료시점에서 한달전에 미리 임대인에게 통보하면 언제든지 나갈수 있다


- 이전에는 계약금 2달치를 돌려주지 않으려고 온갖 그지같은 짖거리를 했던 임대인들이 대부분이였죠. 이젠 계약금을 주지 않고 임주를 할수 있으니.. 편안히 나가면 됩니다.


셋째. 임대기간동안 임차인과 동의 없이 임대금 인상이 있을수 없다. 협의하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네째. 임차인이 사용한 전기세, 물세를 사용한것 그대로 받아야 한다. 


만일, 임대인이 이와 같은 법규정을 어길시 1년이하 징역 또는 10만받 이하 벌금에 처한다고 하고.. 국번없이 1166 법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www.ocpb.go.th


2018년 5월1일 새롭게 시행한 임대차법....

현재 많은 임차인들 말을 빌리자면 .. 아무짝에 쓸모없는 허수아비 같은 정책이라고 합니다.

1. 임대인은 위 조항대로 임대를 절대 하지 않으며 싫으면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합니다.

2. 계약금 2달치 선수금 한달치 도합 3개월치를 지불하지 않으면 임대안함..

3.4 모두 쓸모 없다함


정책이라고 ..별 그지 같이 해놔서..








[음식]태국에서 이런음식 봉지에 넣고 다니면 든든

태국에서 가장 서민적인 맛 쉽고 빠른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가끔 혼자 있을때 이것저것 귀찮을때 한줄기 음식먹방을 연상캐 합니다. 대단히 맛있어요



새우를 튀겨 다시 음식으로 조리해서 만들어 내는데..카~~ 술 못하는 제가 술생각나게 하는 맛입니다.



주머니 속 손을 넣어보니 달랑 30받이 전부일때 가성비 최고의 음식...



제가 자주 먹던 음식가운데 돼지4겹살 튀겨 다시 양념을 하는 과정에서 조리를 하는데 식감이 좋습니다.



이게 그 유명한?? 태국식 볶음밥.. 조리과정은 한국과 다르지 않지만, 식재료가 달라 맛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카~~ 이거 이거 태국라면을 볶아서 야채 / 후라이를 넣고 라면스프 넣고 볶음라면을 만드는데.. 맥주 안주를 부릅니다. (짠게 흠)




살짝 매콤함이 입안을 자극하는 튀김돼지 고기를 양념하여 먹는 맛이란.. 태국에서 가장 서민적이고 저렴한 음식 위 음식들이 40받을 넘지 않습니다.

[축제] 태국 쏭끄란 사망자수가 어마어마



  올해 2018년 태국 쏭끄란 축제가 4월 11일부터 시작되었으나.. 마냥 즐거운 축제는 아닙니다.. 지난 2017년 쏭끄란 축제때 325명 사망 ▲ 2016년 쏭끄란 축제때 397명 사망 ▲ 2015년 쏭끄란 축제때 405명 사망자 발생 .. 매년 평균 300명이 넘는 사망자 수가 발생하고 있으나..태국 정부는 속수무책입니다. 경찰들은 강력히 단속을 한다고 하지만.. 이걸 어찌 막으리오..


  그렇다면, 2018년 쏭끄란 축제는 ? 11일 부터 15일까지 3001건 사건사고가 있었고, 현재 323명 사망자 발생 3,140명 중상 특히 7개시(짱왓)에서 가장 많은 사건이 발생였는데, 라야 / 라영 / 사뭇쏭캄 / 넝카이/ 넝부어람푸/ 앙텅/ 이가운데 치양마이 119명 사망자 가장 높고, 코랏(나컨라차씨마)19명 / 현재 까지집계된 발표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쏭끄란 축제 더 지켜봐야 할일이지만, 매년 발생하는 인구수 줄이는 축제는 그만 멈춰야 하지 않을까요? 조용히 집에서 가족과 보내는 축제가 되어야 하겠지만,  태국인 성향상 흥분하기 좋아하는 터라 술/마약/싸움/겁탈에 이르기까지 축제를 마냥 좋아라 할께 아닙니다.


이젠 태국도 심각성을 제대로 느끼는듯. 정부에서 뭔가 발표할 것 같지만,......



(음악) You Let Me Down(คึดนำ) - 듣기좋은 태국커플 음악


참 오랜만에 올려보는 태국음악 곁에님 신청곡 올려드립니다.. 그런데 노래 정말좋네요.. 남녀듀엣 남(다우캄씽) 여(타카닏) 이 두사람 화음이 장난이 아닙니다.  살짝 트롯풍 음악으로 한국인 귀에 아주 익숙한 음률로 전해집니다.


제목 : You Let Me Down(คึดนำ)




[세상에나]화물 초과 적재량 4배쯤이야 뭐~


훗 ~ 이정도 불법 울트라 초과 적재화물 트럭쯤이야 우습게 보이는 곳 태국 입니다. 더 큰 문제는 늦은 저녁시간때 화물이 지나가면 보이지 않아 오토바이가 밑으로 깔리는 참사가 자주 발생하죠.. 아무리 돈을 위해서 라지만,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원인중에 하나 입니다. 


저 상태에서 산을 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뉴스]영국인 일가족 후어힌에서 집단 폭행사건 발생






지난 17일 쏭끄란 기간중 태국남쪽 후어힌 여행중이던 영국인 일가족을 묻지마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태국 군정부에서 은페 하려던 것을 촬영된 영상물이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건이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었지요.

쁘라쭈업시리칸시 후어힌 군 경찰국에서 이번 사건을 긴급히 다루는등 검거에 나서 현재 2명이 검거되었으며, 32세 2명검거 추가 검거에 나섰고, 한편, 이번 사건으로 묻지마 피해를 당한 영국인 관광객 3명은 43세 아들과 68세(아버지) 포함한 총 4명이 힘없이 길에 나뒹굴어지는 영상물이 공개되었지요.

어느 외국인 관광객에 의해 촬영된 영상물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태국 정부가 수습에 나셨습니다.

링크;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562042/Terrifying-moment-British-couple-son-beaten-unconscious-gang-local-thugs-holiday-Thailand.html





죽음의 쏭끄란 축제...

; 제목이 다소 거칠지요? 그러나 절대 거친 글이 아닙니다. 태국 4월은 쏭끄란 축제 무려 해마다 300-400백명이 사망합니다. 음주/ 폭행/ 과속/

치안이 개판입니다.. 올해도 344명 사망했지요


원래 지금 영상은 4월 13일 사건사고가 17일 영국 언론에 공개되었고. 오늘 4월 28일 급하게 수습에 나서는 태국 정부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힘없는 노인들을 자칫 사망에 이를 수 있는데..


[볼거리]Exo 태국팬들 밤샘 공연을 기다리는 정성을 보여











오늘 3월 8일 태국최대 백화점 센트럴팍 본사에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Exo 공연을 위해 밤샘 기다리는 팬들 모습이 보였습니다. 또한 라디오 공연 방송은 오후 2시부터 FM91 에서 들을 수 있다 전하고,  이번 2016년을 맞아 처음 찾은 Exo는 EXO Journey To Nature Republic Bangkok 공연을 위해 찾아 준것으로 보입니다.


암튼 젊은 사람들이 좋은일 하고 있습니다.

[좋은것]코코넛 오일 바르고 "치칠" 완치



현대인 질병중에 아주 골치 아픈 치질이 있습니다.. 그 고통은 말할 것도 없고, 누구에게 말하기도 어렵고..병원 수술치료가 있긴하지만 이 또한 고통이 따르기 때문에.. 참 어려움이 많은 질병중에 하나 입니다.


제가 2014년 4월 코코넛 오일 익스라 비긴 (100% 순수 정제코코넛 오일) 소개를 한적이 있었고. 이 당시 치질로 인해 많은 고통과 어려움이 있었으나.. 우연히 코코넛 오일에 대한 효능을 알게된 저로써는 자연치유에 가까운 방법을 택하였고, 현재 그 지긋지긋한 치질이 완전히 사라진 상태입니다.




위 이미지는 제가 2년동안 사용했던 100% 순수 정제된 코코넛 오일 익스라비긴 입니다.. 뿐만아니라 샤워후 몸 전신에 바르는데.. 효과 쵝오 입니다. 정말 초강력 추천합니다..

다만, 겨울철에는 거칠어짐을 느낄수 있으니.. 매마른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 제품과 혼합하여 사용하면 큰 도움 됩니다.


일에 특성상 장거리 이동이 자즌 저로써는 치질이 더욱더 심한 상태였으나.. 휴게소에서 한번씩 발라주면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외부에서 물티슈를 이용해 청결한 상태에서 발라주면 큰 도움이 되고, 치질이 또 힘든게 가려움 이거 사람 잡는데요.. 한번 발라주면 가려움이 빨리 가라 앉더라구요.


2년이 지난 현재 그 어떤 병원 치료는 물론이고..약도 먹은적 없이 오로지 코코넛 오일 만으로 치질 완치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봅니다. 그 어떤 부작용도 없습니다..


사용법: 치질부위 겉쪽와 안쪽에 적당량 아침/ 저녁 2회씩 발라줍니다.

효과: 빠지지 않고 매일 발라주면 더 치질이 더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가려움이 심한경우 가려움이 사라집니다.

완치 시간: 약 1년8개월 시간이 걸림..


- 매일 같이 지방 출장 중에도 작은 병기에 담아 가지고 다녔고..해외 나갈때도 소량씩 넣어가지고 다녔죠..

코코넛오일 효능 소개 포스팅: http://papam.net/1488

[뉴스]한국 여행중인 태국인 까터이 폭행 당한 사건





일단 위 영상부터 보시죠... 어느 한국분이 영상을찍어 올린것을 태국인이 다시 올린것으로 보이는데요.. 한국인 두명이 태국인 까터이를 심하게 찝쩍거렸다는 군요.

위에서 깔고 앉아 있는 한국인 남성이 태국이 까터이를 폭행하는 장면이 태국에 일파만파 동영상이 퍼지고 있습니다. 아이구...이게 뭔 짖이랍니까..


태국 자막 글씨를 보건데.. 한국이 좋아 여행중에 두 남성이 하도 찝쩍거리길래 욕을 했나봅니다. 말에 격분한 한국인 남성이 저 지랄을 하고 ..에고... 으짠답니까.. 저 쪽팔림을..

누군가 잘못을 했으니 이런일이 생긴것이고.. 법적 조치가 취해져야 하겠지요...


한가지.. 태국인 까터이 남자 근력을 가지고 있어요.. 제대로 맞으면 훅 갑니다..


태국 한국인 상대 강도행각 벌이던 한국인 2명검거



오늘 26일 태국에서 한국인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이던 한국인 2명을 긴급체포 했다는 뉴스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수쿰빗 써이 65에 살며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을 통해 홀로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글을 대상으로 친절을 배풀어 자신이 도와주겠다며, 숙소에서 만나 강도로 돌변해 살인위헙을 가하는등 카드를 통해 현금인출과 스마트폰을 갈취하는 특수 강도혐의로 긴급체포되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기사는 링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2/26/0200000000AKR20160226103800076.HTML

태국언론사 기사 내용 (얼굴이 공개되었고 실명도 공개됨) : http://hilight.kapook.com/view/133362


-본론으로 들어가 보면


이 두 쓰레기 새끼들은 태국여행왔다가 돈떨어져 강도짓을 했을겁니다.. 태국 여행을 준비중인 분들 이들이 정보를 얻는 곳은 뻔하겠지요?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홀로 여행을 준비중이라는 등 글들을 저도 본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한번쯤 투어여행을 해보고 다음 여행때 루트를 개인이 직접짜서 해보면 될것을 홀로 여행을 한다는 등 위험한 글들을 서슴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사람 사는건 다 똑같습니다. 뭐가 특별한 것도 없고.. 위험한것도 없고 자기 할 탓인데 말입니다.


또 한가지는 태국내 체류중인 한국인들 중에 정상적인 비자를 가지고 생활하는 분들 있는가 하면, 불체자 상태로 하루하루 사는 분들 도 있습니다.

커뮤니티 정보 댓글 다는 분들 보면 몇년 살아보지도 않고 태국을 아는 다아는듯 한 글들이 널려 있습니다. 정말 위험한 글들 입니다..10년 이상 살아봐야 아 이게 태국이구나 합니다


아 정말 답답한 기사를 접하고 기분 정말 드럽더군요... 태국에서 한국인을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정말  !


[세상에나]방콕 하늘위로 알수 없는 별똥별 떨어져










올해 벌써 2번씩이나 하늘에서 벌똥별이 떨어지는 기이한 현상이 포착되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태국 중부지방에서 볼 수 있었다고합니다.




[뉴스]태국인 거짓 폭팔물 항공기 이륙취소 소동





오늘 2일 태국 국내선 라이언에어 SL8536편 돈므앙 공항에서 남부 쏭끄라행 비행기를 탑승한 23세[남]피칟분뎅씨는 자신의 가방에 폭발물이 있다는 거짓농담을 하는 바람에 승무원은 즉시 기장에게 소식을 전달하였고, 라이언에어 SL8536 쏭끌라행편은 이륙이 취소되고 즉시 경찰에 신고 기장의  안내에 따라 이륙이 취소된 상황에서 모든 기내승객들은 하차를 해야 했고, 항공기 화물칸에 실린 모든 가방이 밖으로 빼내져 경찰이 정밀 수색을 하였으나..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편, 경찰은 자신의 가방안에 폭발물이 있다고 개구라깐 피칟분뎅씨는 긴급체포하고, 사실여부를 추궁하였으나. 친구결혼식을 위해 처음 비행기를 탑승하게 되었고 자신은 농담으로 승무원에게 전한 말이 이렇게 큰 사건이 될줄 몰랐다고 선처를 호소했으나.. 워낙 상황이 위험한 상황이 만들어져. 실형 5년 20만받 벌금

형이 처해지게 되었다고합니다.


경찰은 현행법에 따라 비행기 기내위협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할 경우 5년에서 15년 징역형과 20만받 에서 최고 60만 받 벌금형에 처하게  되고, 이번 피칟분뎅씨 농담한마디에 비행기 이륙, 승객, 항공류등 민사소송까지 이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